기독교 신자가 아니니..
예수의 탄생일에 괜시리 들떠서 호들갑 떨 일도 없고.....
그냥 가까운 절에나 다녀 오려 했으나..
괜히..반항아적인 행동을 하는것 같아..그것도 포기하고
조용히~ 피자한판, 귤, 담배 몇갑...단디 준비해 놓고..
영화 실컷 봤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중에...
13구역 이라는 영화....(프랑스 영화)인데..
박진감있는 리얼액션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 드리고픈 영화입니다.
액션신이 정말...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프랑스 영화가 아닌..마치 중국의 쿵푸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또 한편...
김관장대 김관장대 김관장...
이건 뭐...그냥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코메디 영화 였구요~
박진희 주연의 [궁녀]도
약간 미스테리 호러물을 가미한 역사의 한 부분에 꿰맞춘 스토리 구성인데..
그럭저럭.... 지루함을 느끼지는 않는 영화 였던것 같네요.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 라는 영화...
그럭저럭.............볼만한 영화 였던것 같네요.
13구역 안보신분들..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연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송년회 아직 한두차례 씩은 남아 있겠죠?
지나친 음주에 건강 상하지 마시고..
몸 건강들 잘 챙기세요~!
혼자사는 사람들은...
자기몸 자기가 잘 위해주고 챙겨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