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월요일??(주저리)

아린이맘 |2007.12.26 10:32
조회 281 |추천 0

어제는 일요일??이었나?ㅋ

 

그저께는 크리스마스 이브란걸 알았지만 정작 어제는 일욜인줄알았던 아린엄마...

 

크리스마스라고 누가 선물 주는것도아니고 그닥 어디 놀러라도 가는것도아니고..

 

아무 의미없는..성탄절..그렇다고 교회같은데도 안가는 나는야~무교!!ㅋ

 

어제는 신랑이 쉬는날이라고해서 쬐끔 일찍일어나서 이사갈집에가서 청소를 좀했네요..

 

아린이 안고 갔다가 다시집에가서 유모차 가져와서 유모차에 내려놓으니 잘자대요 ㅋㅋ

 

울 친정오빠가 유모차 사줬는데 뜯어보지도 않았다고 욕먹었었눈데..드뎌 어제 개봉..ㅋ

 

앉혀 놨더니 잘자더군요..글구 진공 청소기~!윙~~~~안깨고 잘나는 우리아린양~

 

글구 무릎꿇고 기어댕김서 걸레로 딱꼬..무릎퐉 아파죽겠심더..ㅠㅠ

 

글구 또 스팀청소기로 한판더...그것밖에 안했눈데 힘들어죽는줄알았네요...

 

울신랑 베란다 두군데중 한군데만 청소해주고 헥헥!!ㅋㅋㅋㅋㅋ

 

글구 거기서 아침겸 점심을 시켜먹구..

 

아주버님 이사짐 좀 나른다고 울신랑 꼬디겨서 도움을 청했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떤집으로 이사가나싶어 울신랑 해주고 싶어하길래 같이 쫏아 갔습니당...

 

아린양 아이랑에 안꼬...글구 이사할집에가보니..11평이라는데..그냥 머 쓸만한??집...

 

글구 그거 다 해주고 또 순천으로...중고차를 사고보니..정말 화나는일도많고..고칠것도있고..

 

에혀..대판 싸우고왔네요 ㅋㅋㅋㅋㅋ울 신랑 그만하라고 말리고..전 가만있어바라..

 

신발끈들 장난하나??그럼서..ㅋㅋㅋㅋ아린양 가슴팍에 안겨있다가 놀래가지공 ㅠㅠ

 

글구 아린이 100일잔치때 쓸 상을보러 갔눈데 너무 비싸서 오라이~

 

딱 마춰서 시엄뉘 전화...울 신랑 엄마 델러갈께~ㅋ

 

순천에 계시는데 아주버님이랑 같이 사실집..오늘 이사했다고 구경?하러 가신다기에...

 

모시고 다시 광양으로....어머님 집보시고..또 우리차에..또 순천으로..ㅋㅋㅋㅋㅋㅋ

 

머하는짓인지...어머님께 밥사달라했더니..알았다 하시고는 밥먹으러가서 돈이없어서 어쩌구..

 

하시는데 밥값어머님꼐 내라고 못하겠더군요...그래서 내가내고..ㅋㅋㅋ

 

글구 이때까지 일한거 돈을 못받아서 저번주에 광주에 결혼식가셨다가 친척들이 애기 애미

 

고기라도 사주라고 10만원을 받으셨다는데 그것도 어머님이 다 쓰셨다네요 ㅋㅋㅋㅋㅋ머 이런~ㅋ

 

글구 그걸로도 모잘라...이 바보같은? 아린엄마 어머님 안돼?보였는디..

 

아린 아빠보고 자기야 지갑서 5만원정도꺼내서 엄뉘 드리라...

 

분명 절대 이젠 시댁식구들..나한테 해주는만큼만 해줄려고 다짐했눈데...또 바보?같이...ㅋ

 

내8자야..글구 집에오니까 10시 다되었대요...

 

어젠 하는일없이 머가 그리바밨는지...글구 어제 집에와서 자기야 오늘 일욜인데 쉬지도 못하고..

 

낼 또 일가야하네...그랬더니.울 신랑 오늘 화욜인디....헉~머라고??ㅋ

 

달력을보니 클쓰마스 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머하셨나용????코알라 언니는 방콕...여행을 가셨더만요 ㅠㅠ안습...

 

전 오늘도 바쁘렵니다..이삿짐 싸는 바구니를 가따줘서 이제 슬슬싸볼까하네요..ㅋ

 

쉬엄쉬엄 해야곘어요..짐두 없눈뎅..ㅋㅋㅋㅋ

 

리플놀이 시작해봅시다용~~시~~~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