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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그녀의 문자...

조카라마이싱 |2007.12.26 15:14
조회 19,618 |추천 0

안녕하세여...유식빼곤 시체인...사람입니다..

 

그녀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만날려고 5시간을 기달렸는데...

 

만나서 이야기하자니깐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헤어졌죠..

 

그담날 제 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더군요...

 

"xx야 너 oo(남자이름)랑 사진찍은거 oo홈피에 있다 웃겨죽겠다" 라고...

 

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하니깐 알고보니 그녀의 친구였더군요...

 

그녀와 나는 처음만났을때부터 남자때문에 헤어질일은 없을꺼라고...확신하더군요..

 

그래서 전 설마설마했었죠...

 

그녀와 헤어진지 2일째...

 

억지로 잠을 청하고...

 

곤히 잠들고 있었죠...

 

새벽5시...헤어진 그녀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오빠에게 말해야 할것같아서..'

 

'오빠..나 남자생겼어..미안해..'

 

이문자를 새벽에 보내냐고  ㅅ  ㅂ  연아 ..  . . . .  .

 

넘흐 가슴이 아프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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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년아도아니고|2007.12.26 21:10
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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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네뚜톡|2007.12.26 17:08
첫번에 두번째줄 이해몬한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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