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더우신데 고생들 많죠..오늘 일요일인데 이케 근무하네요..
조언좀 구할까 해서요...전 잘 모르겠구..친구들도 잘 모르겠다 구러구...
전..현재 신문사에 있습니다..터치하는사람 없구...내 일만 해노으면 인터넷하고 음악듣고 근무시간도 오후 출근이라 따지고보면 6시간 근무합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건..지방일간지라 많이 어려운상황입니다. 월급도가끔 100% 못나오구요..저 일년안되서 보너스 도 없구..퇴직하면 퇴직금도 없구...3일에 한번씩 당직이란게 있는데..그럼..저녁 11시경에 끝납니다...것두..지겹더군요..3일에 한번..저 빨랑 돈벌어서 시집가야하는뎅...여기서 있단 돈 못벌구..
쓰기에도 벅찹니다..일요일도 일하고...툐일만 쉬고..공휴일도 일하구..![]()
근데 갑작스럽게 휴가중에 면접을 보게됐습니다. LG 카드사 DM센터인데요 해피콜이라고 하죠
결제일 3~4일전에 금액 통보해주고..상품소개하고..만기된카드 갱신하라구 권유하고 그런곳이더군요
걍..함 보라고 해서 봤는데..합격을 했습니다.
문제 용역인라..파견인가.그런 업체에서 해준거라..2년계약직에 또 수수료도 있습니다.
한번도 그런일을 해본적 없구..성격도 내성적이라(가끔은 활발하기도 하지만) 사람 상대하는거
잘 못하는데 갑자기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둘 회사다 불안하고...괜히....신문사관두고..카드사 들어갔다가..적응못해서 나와버리면 저혼자
둥 떠다는건데..어떡해해야할지.
늘 늦잠에 오후에 출근하던 제가...적어도 6시 30분엔 일어나야하구...8시가 다되서 퇴근하구..
걸어다니던 회사 이젠 버스를 타고 다녀야하구..
네네..다 좋습니다..돈을 많이 준다니..감수해야죠..근데 인센티브라고 제가 잘해야 되잖아요..
용역이라 수수료도 가져갈테구...
열분들..저 어디가야되요??? 아~~~잘할 자신이 없어서..걍 포기할까 하다가구..
여긴 비젼도 없구...월급도 넘넘 박봉이라..(연봉 천만원도 안됨) 고민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제발.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