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울 아들이 핵교 가기전에 시험지를 갖구 와서
저보고 싸인해 달라고 하는데(여기선 도장대신 싸인)
점수를 보니 기가 막히게 -10점.
일단은 싸인을 해 주어 핵교를 보낸후,
나중에 남편에게 말했더니,
울 남푠
'0점도 아니고...어떻게 해야 -10점을 맞나?'
그러면서 한마디 더혔는디 지는 거기서 쓰러 졌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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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틀리고 이름까지 잘못쓰면 -10점이 되나???'

노래:I'm Still Loving You (두리안) ![]()
님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구여~![]()
주고 받는 점수속에 꽃피는 40방 우정 잊지 말아 주셈~![]()
(전망님 아바타 아적두 2등-평생 소원 들어 줍시다용-1등으로!)
그리구 안 보이시는 님들을 찾습니다.
숙녀님,도봉산님,줄리엣님
그리구 돌아 오시겠다던 정미님
마젠타(눈부신 하늘님) 겨울소님,섬섬옥수님.죠나단님,
다링하버님,김영미님등등..
(더 이상 기억을 몬하구...아이큐 뽀록나네염^^) ![]()
님들,언능 다시 오셔서 자수(?)하시소!
또는 이들의 행방을 아시는 분들에게 후사 하겠음!
그럼,오늘두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