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겨털 여름에 민소매 입을때만 미는데요..
뽑는건 아파서.. 엄살이 심하거든요.ㅋㅋ
그런데 클쓰마쓰이븟날 남친이랑 MT를 갔는데..
남친이 내 옷을 벗겨주면서 하는 말.
" 어? 자기 겨드랑이 털두 있네?"
이러는 겁니다...ㅡㅡ
저는 " 응.. 이제 봤어?" 이렇게 태연한척 넘겼는데..
그래도 왠지 수치심이..ㅋㅋㅋㅋ
아씨. 관리 할꺼 그랬나?????ㅡㅡ
정말 쪽 팔립니다..ㅠㅠ
저는 겨털 여름에 민소매 입을때만 미는데요..
뽑는건 아파서.. 엄살이 심하거든요.ㅋㅋ
그런데 클쓰마쓰이븟날 남친이랑 MT를 갔는데..
남친이 내 옷을 벗겨주면서 하는 말.
" 어? 자기 겨드랑이 털두 있네?"
이러는 겁니다...ㅡㅡ
저는 " 응.. 이제 봤어?" 이렇게 태연한척 넘겼는데..
그래도 왠지 수치심이..ㅋㅋㅋㅋ
아씨. 관리 할꺼 그랬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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