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로 톡톡에 찌끄려봅니다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이야기를 찌끄려볼까합니다
사귄건 1년 조금넘게 사겼습니다..
저가 사귀면서 800~1000만원정도 썻습니다..
첨에는 여자친구라고 패밀리레스토랑도대리고다니고
선물도 사줬지요
그여자는 언제부턴가 그게당연하다못해 사달라고 졸르기시작했죠..
저는 대학교가 붙어서 가기로했고
여자친구는 취업한다고 하였죠..
그렇지만 여자친구의 일의 기간은 1달..2달??
그렇게 취업을나가서 때리치웠죠
아르바이트를 하고 1주일? 길어봐야 3주...
항상 저가 돈이있었으니 저가 써야만했죠
그러다가 다른건 다좋다말입니다
그렇지만 핸드폰비...등등 저한테 돈을빌리더군요
저는 친구들만날때 돈좀써라 그런소리들을정도로
돈을아껴가며 여자친구한텐 모든걸 다마치며 살아왔죠
빌려준돈은 112만원
20살에 112만원을 빌려주는건 힘들죠 그러고 몇달뒤
하는말 우리이만헤어져
내돈은? 마음에는 생각하지만 입에선 안나오더군요
그렇지만 112만원이 애이름아이나잖아요
내가 사준것도아니고 빌려준거니까
개도 그러더군요 한달마다 20씩찔러준다고
한달뒤 미안해 집안일로 못주겠어
다음달 20만원입금
다음달 나돈이없어 10만원만줄게
다른건다좋아요 지금 몇일뒤면 저가 21살 이 되지않습니까?
군대가야하는데... 계산을하니 군대가면 못받겠죠 솔찍히
20만 10만 받으면서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왠지 내가잘못해서 달라고 하는거같은 기분아세요?
정말 전 답답합니다
죽겠습니다
저도 그여자와 사귀면서 돈을 다썻기때문에
학교다니면서 애들한테 빌붙어 밥얻어먹고 살아왔는데
그렇게 두번 배신을하다니 이걸 어케해야할까요?
돈을 받아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