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후..
대리운전을 불러 집으로향했다...
누군가 가져다준다고 만두 몇개포장한것도함께..
왜그랬는지..
술도 많이 안마셨건만.,.
차문도 안잠그고...
만두도 걍 차에두고 집으로 들어가보렸다..
오늘아침..
찌뿌둥한몸을 이끌고 출근하기위해 차문을 열어보니..
헉!!
난리두 아니다..
차안의 사물함은 다열려있고..
누구줄려구 쌓놓았던 만두는 차안에서 다 쳐잡수신모양이다..
대단한넘..
한10인분되는만두인데..
그걸 다먹다니...
암튼 기분 드럽더만..
내꺼에 누군가가 손을 댔다는게...
할튼..
도둑님아...
만두가 글케 땡겼어??
그랬던거야???
한번만 내눈에 띠면 디.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