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이구요,,,,,,,,,,,,,,,
연말이라,, 정산 이런게 오는 것 같더라구요,,
저 정말 20살이라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날 노동부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제가 동아리가 약간 문예 쪽 노동 쪽 동아리라
엄마가 또 동아리에서 무슨 일 쳤냐고 난리난리 치셨는데
이런게 왔어요
알고보니까 대기업에서 25일동안 일하고 105만원인가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인터넷이다 뭐다 해서 사생활정보가 다 빠져나갔는지,,
아니면 학교에서 무언가를 쓰다가 제 정보가 다 도용이 된건지,,
취직하려면,, 등본이고 뭐고 다 띄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지금 20살인데다가 9월달이면 그 때 당시 반수 해서 한창 9월 모의고사 보던 때거든요-_ㅠ
휴,,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심지어 저는 서울에 사는대도
대전공장에서 일한걸로 되어있습니다
정말 명확히,, 명의도용이라고밖에 생각되어지지 않는데요..
정말,, 전 남들이 안겪는 일 잘겪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경찰에 신고하자니 너무 무책임하게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할게 뻔하고
회사에다 전화를 하면 분명히 일했다고 배째라고 할게 뻔하고
세무사에다가 의뢰를 하자니,, 안그래도 하는 일 많은데
더 자세히 조사해오랄게 뻔할 것 같군요,,,,,,,,,,,,,,
뭐,, 그렇죠 뭐,, 당한 사람만 잘못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