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고3 이제곧20살이고 여자친구는 20살이에요
한 500일정도 됫고 나름대로 여자친구랑 잘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술을 너무가까이해서 걱정입니다
성격도 털털해서 주변에 남자도 많은편이고
술먹을때마다 남자들이랑 먹어서
항상 걱정이라고 말하면 걱정말라고 걔네들은
그저친구고 남자는 나뿐이라면서 안심시키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불안합니다 솔직히 남자들인데
예전에 여자친구 친구되시는분께서 여자친구가
정신도 못차리고있는데 mt끌고가려고하는걸
길가던 제친구가 보고 말렷다고 하더군요.
또 언제한번은 여자친구가 술 잔뜩먹고 헬렐레 하고있는데
친구분이 기습키스를 햇다고 말씀해주시고.
(여자친구의 다른친구분께서 전화로 말씀해주셧음)
여자친구는 기억도못하고...
술 조절해서 먹으라고 화를내도..그때뿐.. 또 몇일후면 그러네요
걱정때문에 휴일을 제맘대로 즐길수가없어요.
제가 괜한걱정을 너무 많이하는걸까요..?
휴 .. 어떻게 해결방안이나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