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동생에게꿔준 천만원 받게해주세요

|2007.12.31 10:47
조회 1,054 |추천 0

여동생이 밀리오레에 조금만 악세사리점를한다고하면서 내재산의 거의전부인

천만원을 가져갔습니다.

오늘까지갚기로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처도꺼버리고 그 악세사리점도 차리지 않았습니다.

동생과 저는 지역이 틀려서 따로 삽니다. 그래서 악세사리점을 찾아가보지못했죠.

동생사는 집주소도 모릅니다.  주민등록상으로는 저랑 같이돼있습니다.

 

전부터 주라고독촉햇지만 끝내는오늘까준다해놓고

연락을두절됏죠

동생에게는 차가한대있습니다(sm5)

 제가 동생에게 인터넷뱅킹으로 천만원을보내주었습니다.

동생에게 돈을 꿔주는거기때문에 뭐 각서같은거나 받지않았구요

내일모래 시집가는데 돈이 너무필요해서

동생의 재산인 그차에 경매처분을하고싶은데요

그절차를모르겠어요..

인터넷뱅킹으로보낸 내역만으로도 경매신청을할수있는건지

아님 민사소송으로 들어가야하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동생에게 이러고싶지않았지만

어려울때 무릎꿇고 빌려달라해서 빌려줬는데

이젠 제가 정말어려운데

참....

지손으로들어간돈은 이제 제돈으로 받아들일려고하지않는 제동생에게

어케든 정신차리게 차를 경매에넣고싶습니다. 제발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