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야 오늘 너랑 정리하고 오면서 참 많은 생각도하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사람 정이 참 무서운걸 깨달았다
이제 나같은 찌질이세끼 잊고 멋진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가슴속에는 죽을때까지 니가남아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
윤주야 오늘 너랑 정리하고 오면서 참 많은 생각도하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사람 정이 참 무서운걸 깨달았다
이제 나같은 찌질이세끼 잊고 멋진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가슴속에는 죽을때까지 니가남아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