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질문하는건데요...
사실은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우연히 전철에서 부비부비를
경험한적이 있었거든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학교갔다가 집에오는 길에 전철에서
앞에있던 대학생누나의 히프에 제가 끼여버린적이 있었습니다
꽉끼는 청바지에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누나였는데,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타면서 어쩔수없이 밀착되었거든요
물론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물건은 커져버렸구요...
그런데 저는 그때 어려서, 후배위를 알지도 못해서인지
남자가 여자의 뒤에있는 자세가 왠지 이상하고
여성분도 성적인 느낌을 받아서라기보다는
그냥 남자가 뒤에 있는게 이상해서 싫을거 같았습니다
그때 저는 남자와 여자는 마주보고있어야
성적인 느낌이 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왠걸, 그 누나는 저를 힐끔 보는가 싶더니
오히려 더욱 제 물건을 감싸고 조이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앞에 공간이 있었는데도, 피하지 않고 계속 뒤로 부벼댔습니다
물론 제 물건은 주체할수도 없이 커져서 이젠 피할수도 없게 되었구요
그렇게 30여분은 꼼짝않고 끼여 있었는데,
그리고 나중에 그 누나가 내리는데, 저를 힐끔보며
묘한 미소를 짓더군요....
제가 고1때 키가 178정도에 몸무게가 70킬로 였거든요
그런데 여자들은 전철에서 부비부비당하면
기분이 좋은걸까요?
아니면 고등학생이라서거나,
제 스타일이 딱히 맘에 들어서 좋아한 걸까요?
아니면, 그 여자가 원래 밝히는 성격이었을까요?
옛날 얘기지만, 그냥 여성들의 심리가 궁금해서 질문하는 겁니다
여성분들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