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구경만..하다가이번첨쓰는☞..☜건데요
꼭읽어주세요 ㅠ.ㅠ
저안테는친척오빠가한명있어요
친고모의아들인데요 그오빠밑에는 여동생(저랑동갑!)과 초1다니는남동생이 있어요
고모의총자녀수는 3명이죠
그런데 3다모두..쫌 정신병자같애요ㅠ.ㅜ
정말심각할정도로
둘째나셋째는 쪼..끔괜찮은데 ..
첫째 오빠는..진짜약먹고..정신과상담받고 또약먹고 상담받고 약먹구...
학교가면애들패고...툭ㅎㅏ면경찰서갓다오구
지동생친구들 테이스체로 뺨때려서 지동생왕따시키고
막내는 왕따라고 놀려대고 때리고
또둘째는
무조건내껏만따라하는..
제가지갑이하나잇는데 그게가꾸싶엇는지..자꾸 우 리 엄 마 안테쪼르데요?
똑같은대서다른거 하나사오니까 이게아니라고 짜증내고..
셋째는
컴퓨터 5시간혼자해놓고 형이 10도못하게해줫다고 아빠안테 일르다가 맞는....
근데이유가..
이오빠네 고모와 친할머니가 옛날에무척괴롭혀서 이렇게된거라구해요
이오빠네고모의 친구가돌봐달라는아들이하나있엇는데요
오빠가 5살때즘..장난감을가지고놀고있었나봐요 근데 오빠네고모가 갑자기뺏으면서
"ㅇㅑ 동주줄꺼니깐 내놔 " 이러면서 뺏엇나봐요!오빠껄
그리고선 친구아들주면서 재밋게놀아주고 또오빠가뭐갓고있기만하면 다뺏어서 그 아들주고
오빠가 막싫다고했었나봐요 그랬더니 그때낀손톱으로 ㅡㅡ 오빠눈밑을할켯어요
그오빠 엄마가보고잇엇는데도..*즉우리친고모
오빠얼굴에는 아직도그고모가어렷을때남긴눈밑상처가있어요 ㅜ,ㅜ
그리고 몇년후에
(오빠가 14살때쯤?그둘째가 13살) 그오빠네고모가애기를하나입양을했어요
그냥까놓고 이름 효재 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이렇게 싫은건첨이네요?,....미래희망이유치원교산데..ㅜ.ㅜ;
휴 할튼 효재가 3살쯤됫나봐요 (지금부턴 이쪽가족예기를할께요)
모든친척이 모인 그자리에서 효재가 지그아빠안테가서
그..아빠...가운데그시기에 가서 딱 손을대면서
ㅋ아빠꼬추는말랑말랑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더래요!!!!!!!!!!!!11
그게..지그엄마가ㅡㅡ 밤마다시킨대요
애기성교육시킨다고 신랑바지벗겨놓고선 아빠꺼만져봐 ...요런대요
또 할머니안테가서 할머니뺨을막때리고
그래도 그할머니 웃으셨다네요?
그리고선 다큰우리오빠를 친척잇는대 몽둥이로 패고
오빠죄송하다고 빌고 ...
또 친척오빠네 둘째가 정말태어난지몇일안된애기돌보느라
효재랑놀시간이없엇는대 효재가 울면서 지엄마안테
엄마 ***이안놀아줘 ㅡㅡ 이래서 개내엄마가 오빠네 둘째 불러서
야 너어쩜그러니..?잘돌봐달라고했잖아 정말실망이야 그딴식으로 나오면..고모가어쩔수없다
이러고선 차타고 지그집으로 가버렷대요
그걸보고있던 그 오빠네둘째 아빠(우리친고모부)가 둘째를불러서 발로배를차면서.....
야 니가내딸이냐?한심하다정말너가내딸인게 쪽팔려 ㅡㅡ
라고...햇답니다..그때 그 둘째안테 저안테울면서전화가왔엇어요
휴..정말 또 친고모부랑 친고모랑싸우잖아요?그럼밥도따로먹구요 ...
이런환경에서 자랏는대 제대로 자랄리가없잖아요 오빠맨날 병원가서 상담하고약먹는다구요
아진짜
싸우면 밥도따로먹는딸의배를차면서 쪽팔리다고하는 친고모.고모부
동생들왕따시키는 첫째
내꺼무조건따라하는 둘째
거짓말만하는 셋째
위에선말한거아니지만 노랗게염색을해서 양갈래로묶고다니고
밤마다신랑바지벗겨서만지게하는 아기입양한 35살 오빠네고모
친손주보다 입양한친손주가 더소중한 그쪽친할머니
정말 솔직히 sos신고하고싶은데요
신고하면 그런걸 친고모가 누군가에게 말하고다닌다는거잖아요
그럼또고모욕먹겠네요 ...그래서 ..못하고잇는대
제가말한이것뿐만이아니예요 정말 고모불러서 있엇던일들다 말해주고싶어요
...어떻하죠...?남일같지않아요 진짜 허물없이지냈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