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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생각해보아요....

오늘도 맑음 |2008.01.01 16:38
조회 589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는 필리핀 세부이고 휴양지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저는 여기온지 6년이 되었고 그 사이 딸아이가 19개월이 되었습니다.

남편과는 별거중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나갈까 생각하다가 저의 엄마가 여기가 아이를 키우기에 환경도 좋고 조기유학들도 가는데 우리아이는 일찍 영어,중국어 조기유학을 왔다 생각하고 여기서 정착하자하여 여기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선택은 잘했다 생각하여 우리아이의 친구들을 찿고 있습니다.

혹시 나같은 상황에서 가정상황상 아이의 보육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은 연락주세요.

지금 저의 아이는 영어와 한국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집 집안에 잔디밭과 모래밭, 간이 수영장, 그네, 미끄럼틀등 놀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내 중심지이지만 수목이 울창하여 공기가 아주좋고 고급 빌리지라 24시간 경비가 지키고 있어 안전합니다.

대학교육을 받은 보모한명이 아이한명을 보살핍니다.

저의 가족은 저와 저의 딸, 그리고 저의 엄마 세식구이며 집안일을 도와주는 가정부 한명과 저의 아이를 돌보는 보모 한명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메일이나 댓글 달아주세요...

우리집 근처의 한국사람집에서 보았는데 3~4살 아이도 영어조기유학을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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