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전 로○택배 배송료 를
많이 달라고 해서 이상하다는 글을 읽엇는데요
저는 더 황당하네요
모처럼 돈을 모아서 카메라를 하나 사고자해서
40만원대 카메라를 질렀습니다.
금요날 주문해 판매자가 택배회사로 보내주고
토 일요일 창고 있다가 월욜 배송되어왔습니다.
한껏 기대하고 박스를 들었는데 조금 가볍습니다.?
카메라가 이정도 가볍지는 않을텐데 하고 혹시나 그래도 하고
열어봤더니 원래 구성품은 삼각대,카메라본체,메모리,기타등등 이있는데
삼각대 메모리 기타등등은 다있는데
젤 중요한 카메라본체가 없더군요 혹시나 다른박스로 왓나 싶어
물어봤더니 그것뿐이라더군요 판매자에게 전활하니 알아보고 전화주신다더군요
다행히 판매자분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박스를 다시 보내주시면 바로 새제품으로 다시
발송하l주겟다고 하셨는데 왜 그런거냐고 물으니 아무래도 택배 회사 경유 루트 도는중에
누군가 박스에서 카메라만 빼간것 같다고 하더군요 판매자와 저사이에는
택배 회사 밖에 없을텐데요 ... 뭐 아닐수도 있지만 거의 뭐 택배회사 돌면서 빼간것같군요
자세히 보니 박스 뒷면에 테이프 2번 발라져잇고 안쪽에 칼로 자른듯한 예리한 자국이 있더군요
어이가 마니 없지만 그래도 보상해주신다니 별말 안하고 있습니다.
로○택배 이용하시는 분들중에 저같은 사람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