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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씁니다..

우짜죠?.... |2008.01.02 16:47
조회 213 |추천 0

장문으로 글을쓰다보니까 제가 참 추잡스러워서 간단명료하게 쓸렵니다..

오래된 친구넘이 있고 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소개시켜줬지만.. 그녀한테 찝쩍대다가 걸렷습니다..

여자측은 저나 그넘이나 양측다 친구라고 하고여 둘다 이성으로 안보입니다..( 친구넘한테 그아이 좋아한다고 얘기도 하엿고 )

저는 친구에게 해명기회를 주었는데.. 이넘.. 두세번 회피했습니다.. 머 어짜피 해명기회 줘봤자..

이리둘러대고 저리둘러대는게 상습적인 넘이라.. 믿음도 솔직히 안가고여..

이넘을 걍 안보는게 나을까여?.. 아니면 복수를 해야될까여?..

속에선 열이 끓는데.. 그노므 정때문에 어케 해야될지를 모르겟습니다..

 

어떻게해야 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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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잭님 무분별한 욕설은 본인의 정신건강에도 안좋은듯 하고여.. 그여자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은 안합니다 저도.. ( 이일 자체를 떠나서) 그냥 절 좋은친구로만 생각하는듯하고여.. 안될거 알지만

사람감정이라는게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친구넘을 좋아한다거나 제 친구넘이 그아이를 좋아해서 그런거라면 납득이라두 하겟는데 그넘은 못먹는감 찔러나보자라는 식으로 찝적댄거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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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더 쉽게 상황을 설명하면 저는 그여아를 좋아하고여.. 그 여아는 저나 제친구를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여 (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고 그사람못잊고 있습니다) 제 친구는 여자친구 있으면서 양다리를 걸치고 싶은건지 그냥 찝적대는건지 모르겟습니다.. ( 차라리 그여아 좋아한다고 하면 이해라도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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