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ㅋㅋㅋ2년 자~알 기다렸습니다
1월1일에 제대를했어요
데릴러가려고했지만 눈많이온다고 엄마가 위험하다고 가지말라고해서 ;;
결국 못델러가고 ㅠㅠ
떨리는마음으로기다리고있었죠 1시..2시....3시...가되도 연락이없는 ㅠㅠ
저녁떄쯤문자가왔어요 할먼네저녁먹으러간다고~알았따고 맛있게먹으라고했죠~
솔직히 저녁먹고 잠깐이라도 저보러 동네라도올줄아랐어요~결국안오고 친구만나더군요ㅋㅋ
제가 갔었어야했나요???ㅜㅜ
내일보겠구나 히힛^^신나는마음으로있었는데 자려고하는데문자가옵니다
내일친구생일이라못보겠따고..............글썽글썽 ㅠㅠ
모야 얘 .....ㅠㅠ전 그냥알았다고 합니다 ㅠㅠ
너무속상하지만 티안냈어요 이제자유로와졌으니까 너무 잡지않으려고요
지금그냥 두고보렵니다...아 왜이렇게속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