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송인의 책중에 "본처기질, 애첩기질(???확실히 기억이 잘 안남)"이라는 게 있는데요,
김양의 애첩기질 끝내주네요.
어느 남자가 그런 서비스(?)에 넘어가지 않을까요.
집에만 있는 본처들 정말 긴장되네요.
하지만 연애를 그렇게 해야하는 김양도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남자의 그녀은 거꾸로 그런 서비스를 받겠지요.
그걸 당연한 걸로 여기고 오늘도 아무걱정 없이 보낼겁니다.
아마 김양도 애인없는 남자를 만나고 있다면
지금 만큼 헌신적이지는 안을겁니다.
남의 것을 내 곁에 더 두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 했으리라 보는데,,,
본처들 힘내야겠네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