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들.. 잘계시죠 오늘 병원에 남아서
두번째루 부루마블을 했어요
어제는 셋이서 3000원짜린가요 조만한걸루 했어요
헌데 잼나데요 셋인것이 조금 아쉬벘지만요
오늘은 윗년차 샘이 같이 부루마블을 하자고 하시데요![]()
ㅎㅎㅎ 전 넝담인줄 알았어요 여친 땜시 칼같이 퇴근하시던 분이거던요
헌데 오늘 갑자기 하자구 하시네요
저 아닐줄 알구...구냥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구 하자구 하네요
구래서 어여 우리 학생을 불러서 사다달라구 했지요![]()
조금 미안하지만요...
세상이 다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어찌 되었건 시작...![]()
첨에 잘나갔는데 화팅을 외쳤지만......
이론 땅은 많이 샀는데 허거 설에 두번이나 걸려서 구지 됫담...
겨우 부산으로 살아남았는데 자금력에 밀려 결국 파산 됬음당.![]()
불쌍해라..
구래두 넘 잼남.... 우리 최고참 샘이 다 털구 나가셨어요
역시나 여친버러 갔어요
한 일년간 쭈욱 여친 땜시 일찍 퇴근하구 계시답니당...![]()
그게 첨에는 정말 좋았거던요 헌데 이젠 시로요![]()
윗사람이 자리를 비운다는거 꼬옥 좋은것 만은 아닌거 같더군요![]()
허거 갑자기 내용이 우울 해지넹
원래 잼나게 쓸라구 한건데......![]()
하는일이 좀 원래 구러요 불쌍한 돌고래
첨에는 여친이야기 쓸라구 했는데
이런저런 애기 쓰다 보니 함두 아직 여친 야그는
쓰지를 못하네요...![]()
똑바루 하는 일이 없는 돌고래
어찌 되었는 오늘 수요일이 벌써 끝나가네요
이번주두 반이 지나구요
여러분들도 이번주 잘 마무리 하세염...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