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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욕먹는게 당연한 이유

...... |2003.08.06 21:10
조회 3,893 |추천 0

사실 이런글 안쓸라고 했는데

sm이 고소하고 문희준이 뭐 네티즌의 말에 충격먹었다고 하면서

몇몇분들이.

너무 심하다는둥.

잘못한게 뭐있냐는 둥.

그정도까지 역먹을짓을 했냐는둥.

익명성을 이용한 테러라는 둥.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 간단합니다.

결론만 말하면 재 기준에서 욕먹어도 싸고 그럴만한 짓을 자기입으로 했죠,

희준이 그냥 댄스나 하고 지말처럼 락을 한다고 하드라도

별말없이 조용히 했다면

뭐 관심도 없었겠죠.

걍 머리빈 애들 조하하는  삼류 구나 하고 넘겨버렸겠죠

저는 중3떄부터.

게리무어. 래드 제플린.심지어 한국 락의 대부인 백두산 뭐 수도없는 락과 메탈을 들었었고.

나중에는 프로그래시브 락. 아트락.

뭐 요즘들어선 마릴린 맨슨까지

락은 어느정도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뭐 제친구들도 그렇구요,

그런데 거의 표절에다가. 거장 쉬운 멜로디.

고민한 흔적조차 없는 삼류 대중적인.

이런거죠 가장 멜랑꼴리하게 부드럽게 가다가. 갑자기 하드한 가운드가 울리면서 반전을 꾀하는

가장 유치한 방법이져.

문희준은 이런 멜로디를 쓸뿐 아니라.

음색이나 가사나 멜로디 또한 아주 초보적인 듣기좋은 멜로디의 반복입니다.

주위에 록 메니아가 있다면 물어보시져.

뭐 하긴 문희준의 엘범은

나올떄마다 국내 평론가들도 가장 나오지 말아야 할 앨범으로 꼽긴 하져.

뭐 여기까진 좋습니다.

그렇게 삼류 락 인생으로 자조하면서 지가 조용히 살면 누가 머랩니까?

관심도 없죠,. 그 큰 장애자 같은 얼굴.--;

문제는 이걸 럭이라고 우기면서 오이먹고 어쩄느니.

진짜 록의 길은 배고픈거라면서,.

지 녹음실을 팔았대나 악기를 팔았대나?

ㅋㅋ

진짜 배고프게 락하는 사람들은 이런 소리 안합니다.

지가 가진게 없어서 허접할떄.

이런애기를 해서라도 고나심을 얻고 싶은 거겠죠.

글고 희준은 연예인입니다.

이들이 버는 돈은 다 여러분들 지갑에서 나가져

그건 긴설명 안해도 아실듯,.

즉 쉽게 말하면 연예인들의 시에프 계약금이나 출연료들. 기타 수입은]

결국 소비자의 지갑으로 충당되는 겁니다.

충분히 허접한 짓을 하는 연예인은 욕할 권리가 있죠.

문희준이 울 동네 통닭집 주인이면.

문희준이 마누라를 뚜드려 패든. 지네 가게에서 예술한다고 웃통을 벋어 재끼든 알게 뭡니까.

연예인이 공인은 아니지만.

그들이 버는 돈은 소비자들이 주는거죠.

모든 평론가들이 거의 만장일치로 3류도 아니 4류라고 치부하는 앨범을

지 혼자 잘났다고 칭송을 해대니.지혼자 예술이라고 해대니.

어제 사온 3개월된 말띠즈 새끼가 갑자기 자다가 일나서 전기밥통 열고 오줌싸다가

트림하는 소리 아닙니까.

뭐 연예인이 공인이라는 소리 안합니다.

그들도 돈벌려고 하는거고

뭐 욕도 할수 있고 사고도 칠수 있죠,

하지만.

자기가 해서 먹고사는 일에 대해서 왕자병 걸린 사람 처럼 혼자서 까대며 우리 학생들의 생돈을

긁어가니. 야마 안돕니까?

중딩들이 속아서  문군에게 들이는 돈은 결국 우리 아부지 어무니들이 피땀흘려 번돈입니다.

문군 베고프다 얼삼 떨라면 차팔고 버스 타고 댕기면 됩니다.

아마 외제차 타지 싶은데 그런거 탐서 몬 배고픈 락.--

영순이 경북 영천에서 서울 가는 버스기다리다가 오줌 마려워서 논두렁에 앉아 치마내리다가

개구리 밟는 소리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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