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전톡을즐겨보는 대학생입니다.
물론남자구요 그렇고말고 ..
나이는사정상 밝히지 않겠습니다 .
뭐나이가중요합까요? 네 ?
에 그럽습죠 ..
어제매우기분이메롱한일이있어서 이렇게올립니다 .
요세방콕생활을하다보니
몸도뻐근한게이래선안되겠다는 생각이들더군요 .
그레서 간만에 나들이나 해보겠다는 심정으로
햇빛과 접촉을 하였습죠 .
골목을지나다가
편의점에서 끼니좀 때울려고
삼각김밥 2개묶음 되잇는거 알죠 ? 그거하고
구름과자 하나 사들고가는데
그걸들고 하나는 나오면서 먹고
나머지하나는 나중에 먹지 하고
담배한까치 꺼내서 피고 가는데 놀이터에서 중학생만한 녀석들 3명이 제앞으로 오더군요
그녀석들 : 야 내놔
나 : 뭐라고 ?
그녀석들 : 야 내노라고 귀머거리야 귀썩엇냐 ㅅㅂ.
나 : 쥐똥만한것들이 어디 어른앞에서 말버릇이 그게 뭐야
그녀석들 : 아 진짜 말귀 못알아 먹냐 고막고쳐라 ?
저 불의를보면 못참는 성격이라서 제일 꼽아보이는 녀석
한명 머끄댕이를 잡아서 가지고잇던 담배갑들고 뺨을 후려걀겼습니다 .
물론 담배 몇까치가 땅바닥에 떨어졌고요 .
그러더니 얘들이 겁먹엇는지 .. 제 눈치를보더군요 .
훗역시내가좀 킹왕짱이군 . 내포스는 한물가지 않았어라면 생각하고
제가 한마디 더할려는 찰나에 나머지 두놈이 갑자기 앞으로 확오더니
잘못한걸 반성하는지 두손을 땅에놓더군요 .
그러더니 그녀석들이 제바지를 벗기고 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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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고맙다 십새기야 조카라.
담배 고맙다 십새기야 조카라.
담배 고맙다 십새기야 조카라.
ㅅㅂ
내담배8개정도털렸어.
요센파티하고밖에나가야하나!
세상밖은무서워. ㅠㅠ
같이밖에갈 힐법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