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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여배우 A...이남자 저남자와 육체적 만남을?

수야마눌 |2003.08.07 12:28
조회 7,322 |추천 0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요즘 단골로 구설에 오르고 있는 신인 여배우 A가
얼마 전까지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던 남자 탤런트 B와 관계를 유지하던 중
뮤비를 찍다 만난 인기 남성 듀오의 멤버와 하룻밤 사랑을 즐겼는가 하면,
CF를 찍다 만난 톱 스타와도 요즘 꾸준한 만남을 유지하고 있고,
이전에도 모 그룹의 멤버, 요즘 한창 잘 나가는 미남 탤런트와도 오랜 만남을 지속하는 등
남자 연예인들을 바꿔가며 육체적 만남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남성편력' 하면 단골로 거론되는 연예인이 몇몇 있습니다.

B양의 경우 몇년전 '신인 남자연예인 킬러'로 명성이 자자했는데,
한달을 주기로 사귀는 남성이 계속 바뀌면서도 인기그룹의 멤버인 C군을 비롯,
20대 초반의 남성연예인과 염문을 뿌리고 다녀 연예계의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당시 A양은 술만 마셨다 하면 동시에 두 명의 남자를 불러내기도 하고
자신과 관계가 있는 남자들에게 모두 전화를 걸어 가장 먼저 나오는 남자와 데이트를 즐기는 등
상상치 못할 남성편력을 보여주어 주위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습니다.

이런 문란한 연예인들에게 간혹 은어로 쓰이는 단어가 있는데,
몇 년 전이었는데 순정적 이미지로 며느릿감 1순위로 떠오른 D양에게는
'안먹어 본 사람이 없다'라는 의미로 '자장면'이라는 꼬리표가 붙어다녔는가 하면,
재벌급 2세들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한번의 전화통화로 불러낼 수 있다는 의미로
E양에게 공중전화 요금을 빗대어 '50원'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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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여배우 A, 남자듀오 멤버와 하룻밤 구설

요즘 단골로 구설에 오르고 있는 신인 여배우 A의 난잡한 성 생활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A는 얼마 전까지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던 남자 탤런트 B와 관계를 유지하던 중 뮤비를 찍다 만난 인기 남성 듀오의 멤버와 하룻밤 사랑을 즐겼다고 합니다.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CF를 찍다 만난 톱 스타와도 요즘 꾸준한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이전에도 모 그룹의 멤버, 요즘 한창 잘 나가는 미남 탤런트와도 오랜 만남을 지속했다고 합니다. 남자 연예인들을 바꿔가며 육체적 만남을 갖는 신인 A의 엽기 행각의 끝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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