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 여자구요.
28살인 남자친구가 있어요.
오빠 어머니께서 지금 간암 초기로
수술을 해야하는데.. 피가 없어서
지금 수술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급한 사람들도 많을텐데...
여기까지 글을 올리게 되네요.
아직 전이 된 곳이 없어서 수술하면 완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정 헌혈이 필요해요..
어릴 적 저희 아빠가 간경화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더 남자친구 일이 남일 같지 않고..
돕고 싶은데..
전 B형 입니다.
A형이신 분들.......
꼭 부탁드릴게요.
감사의 표현을 후에 어떻게라도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011-9287-6235 핸드폰이구요..
메신져입니다...
부산 고신대학 병원에 입원중이시구요..
지역 상관없이 지정헌혈은
지정자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네이트온으로 한 분께서 도움주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헌혈의집에서 헌혈 후 지정하면 된다고 하구요...
토요일, 일요일도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