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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나 누나 있으신 남자분들!!!

아름다운소년 |2008.01.04 18:17
조회 1,053 |추천 0

여동생 및 누나 있으신분들~~

 

궁금한게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그들도 사람인지라 남자친구 생기고 만나는거 이해합니다 인정해야죠~

 

문제는 누나든 동생이든 가족의 남자친구를 우연히라도 볼때 있지않습니까!!

 

특히 남친을 첨 봤을때 전부다 그러진 않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오빠 및 남동생들은

 

웬만해선 남친이 눈에 안찹니다. 그래도 가족인지라 첨부터 인정을 안한다는 거죠..

 

웬지 누나나 동생이 아까운거 같은느낌..그런거 있죠..ㅎ (부모님도 가만히 계시는데..ㅋ)

 

저희 누나 남친은 좀 무식하게 생겨서 제가 "누나 남자친구는 저급한 변태같이 생겼냐" 이러면

 

아주 GR을 합니다.(컴터 할때면 인터넷 선도 뽑고갑니다. 꼭 버퍼링 97%일때 ㅅㅂ..)

 

제친구도 누나가 있는데 남자친구 물어보면 찐따 찌질이 같다고 하고..

 

여동생 있는 친구는 남친이 꼭 동네 양아치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거의 대부분 부정적이더라구요..

 

여동생이나 누나 있으신 분들!! 여러분들은 어떨때 핏줄의 남자친구를 인정해 주시나요..?

 

전 솔직하게 말하면 누나의 전 남자친구는 가끔 불러서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용돈도 터프하게 5~10만원씩 주고 그랬거든요.(월급이 박봉인데도!!) 

 

그럼 점수 팍팍 올라가고 누나한테 "누나 남자친구는 정말 남자야 결혼해도 돼 내말만 믿어"

 

부모님한테도 침튀겨가며 누나 남친 칭찬해주고 인정하곤 했는데..ㅋㅋ

 

지금 남자친구는 용돈은 때려치고 (지금은 나도 돈버니깐..) 밥한번 먹자는 말도 안하니 ㅅㅂ..

 

그리고.... 언제봤다고 처남이야?

 

 

 

 

PS. 남동생 및 오빠 있으신 여자분들 부모님 공략보다 동생, 오빠 꼬시는게 훨씬 수월합니다.

       나중에 정말 둘도 없는 빽에 든든한 제대로된 후원자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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