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4살 소띠들 돈 좀 모았나요? [헤드라인 후 수정 ^^]

올해24살 |2008.01.04 19:02
조회 10,006 |추천 0

우선 헉!

 

헤드라인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베플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살짝 오해 하고 계신게 있는데요..

 

있는 집 자식이라 함의 기준이 과연 어디까지 인지 싶네요..

 

본글에서도 밝혔지만 부모님이 대학 입학부터 지원을 아주 끊으셨죠..

 

부모님 모두 신불자에..

 

현재는 개인파산 신청을 해 놓으신 상태예요..

 

일해서 버는 돈중에서 항상 10만원 정도를 생활비에 보태쓰시라고 드리고 있구요..

 

같은 소띠들 중에서 주로 군대를 안가시는 여자분들이 많이 저축을 하고 계시네요..

 

군대 갔다온 분들은 거의 없으신 편인것 같구요..

 

그런데 참고로 제 친구도 대학 2년후에 군대를 갔는데..

 

군대에서 버는 몇만원 알차게 모아서 펀드에 올인을 했는데..

 

수익율이 엄청나게 뛰어서 기천만원 만든것 같더라구요..

 

많은 리플들 감사합니다..

 

저는 여태껏 학비랑 변액이며 보험같은 것들 전부 알바로 충당했거든요?

 

3학년 말부터는 주말 직장에 취업해서 월 80씩 받고 학교 다녔구요..

 

물론 주말에 친구들과 선후배들과 약속을 잡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요..

 

대신 주말에 못잡을 약속 평일에 잡고 인간관계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24살 동기들!

 

우리 아직 젊고 꺽이지도 않았는데 ㅋ

 

열심히 살아요 ^^

 

 

 

후배들하고 게임한판 하려고 피씨방에 왔는데 ㅋ

 

댓글이 얼마나 달렸을까 하고 와봤는데..

 

헤드라인..ㄷㄷㄷ;;

 

감사할 따름입니다. ㅋ

================================================================================

 

올해 24살되는 톡 즐겨보는 남입니다.

 

같은 또래들은 과연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지 궁금해서 조금은 진지하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 소개 먼저하면 올해 24는 85년소띠 이구요.

 

대학 서울 4년제 2월에 졸업예정이고

 

대학원은 합격해서 입학+등록 마쳐논 상태고

 

그 상태로 1학년 1학기 휴학하고 올해 6월에 학사장교로 갑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24살 소띠들 과연 돈을 얼마나 모았나요??

 

부모님께서 돈 많아서 헷갈리는 분들은 말구요.

 

전 부모님이 대학 1학년 때부터 지원을 아예 싹 끊으셔서

 

혼자 다니면서 4년 채웠거든요.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제 재정상태좀..ㄷㄷㄷ..;;

 

통장 잔액이 100정도 있구요

 

월 20짜리 ING 변액보험 10년 만기에 2년 째

 

월 10짜리 ING 생명보험 종신납 5년 째

 

50cc 클래식 스쿠터 1대

 

350D DSLR 1개

 

노트북 SENS P29 1대

 

전 재산입니다.

 

변액보험 10년 만기되서 나오는 2400+@ 와

 

학사장교로 군대가서 3년 4개월간 받을 월급을 짠돌스럽게 모아서

 

31쯤에는 서울변두리에 1억짜리 작은 아파트 하나를 사보려고 하는데요[알아봤음]

 

가능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로라~|2008.01.05 03:05
같은 85인데.........다들 있는집안이라 부럽구나 난 1학년부터 학자금대출받고 혼자 생활비 벌고 달달이 학자금 이자내고 학원다닌다 하루하루가 버겁다.... 현실이 원망스럽지만 어쩌냐 열심히 사는길밖에....
베플월급``|2008.01.08 15:13
월급이나 제때 나왔으면 좋겠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