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방에 올려야 되지 않았을까 싶네여^^
시부 죽은 날
울엄니(친정), 울시엄니 한테 전화로 알렸슴다.
헉스~~~
두분이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또옥가튼 말쌈을..
왈 " 죽는 날짜도 어쩜 그러케 자식들 불편하게 잡아간다냐"
(담날이 우리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오는 날이었걸랑요)
대한민국 바.람.피.는. 남.정.네들
이런 취급 안당할려면
정.신.차.려. 입니다
불로방에 올려야 되지 않았을까 싶네여^^
시부 죽은 날
울엄니(친정), 울시엄니 한테 전화로 알렸슴다.
헉스~~~
두분이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또옥가튼 말쌈을..
왈 " 죽는 날짜도 어쩜 그러케 자식들 불편하게 잡아간다냐"
(담날이 우리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오는 날이었걸랑요)
대한민국 바.람.피.는. 남.정.네들
이런 취급 안당할려면
정.신.차.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