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입니다
정말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만 기분은 참 더럽지요^^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하려고 별별 방법을 다 썼지요. 한번은 새로 산 와이셔츠에 화운데이션을 묻히고 왔더라구요 것도 좀 값나가는 옷을 모처럼 산 첫날에.....큰 맘먹고 퇴근해서 보란듯이 와이셔츠를 여기저기 쭉쭉 찢어서 놨지요 직접가져다 버리라고....충격이었나봐요.....그리고 무척 아까웠겠지요 나도 그랬으니^^ 그 옷을 맘에 들어했거든요
그리고 왜 그렇게 기분이 나쁜지를 설명을 했지요
이해는 하지만 최소한 마누라에대한 예의는 지키라고......그담부터는 한동한 뜸했어요..가끔 술이 많이 취하는 날은 실수를 하지만^^ 어쩌겠수~ 술집을 없애든지 여자가 없는곳으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