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대 초반인 남자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전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있었습니다..
지금도 그여자를 많이 사랑합니다..
그사람과 함께 한 시간만큼은 정말 행복했고 잊지못할 그런추억으로
아직도 제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있네요..
그사람과 서로 다툼으로 인해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그날.. 그사람을 배려해주지못해 그사람에게 상처가 된것같습니다..
전그러게그사람과 이별을하였습니다...
그사람 헤어진 이후에 연락이 몇번왔었습니다 널잊기위해 다른남자를 만난다는..
전 이말을듣고 너무 어이가없었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사랑한만큼 이여자도 절 사랑한다고 믿었기에.. 저만큼은아니여도 조금
힘들어할것같았기에 저힘든것보다 그사람힘든게 먼저 걱정이 되었던 저인데..
정말 바보같았던것같았습니다..힘들다고 술에만 기대는 제모습도 너무 한심스러워
보였기에..
요즘.. 술도 끊었습니다 ^^
주위에서 무슨술을 그렇게 마시냐는 핀잔에도 꿈쩍도 안하던제가.. 장한 결심을 하였습니다
술만먹으면 제마음이 마음대로 그녈 그리워하게되버리고 주책맞은 눈물이 흘려버리기에..
이제 술자리를 멀리하게되었습니다 ^^..
이제그만 그사람을 위해서도 절 위해서라도..
행복했던 시간들.. 추억들 모두 가슴에 묻어두고 새출발해야할것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그사람이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제가 주지못한 행복 다른사람이 줄수있다면.. 그거로 전 괜찮습니다..
그사람이.. 이글을 보게된다면 꼭이말해주고싶네요..
나에게 너무 소중한추억들 행복했던 기억들
남겨줘서너무고마워.. 아프지말고 날추운데 감기조심해
몸도약한데 너.. 이제 아파도 내가 옆에 있어주지못하구나
항상행복해야되 ^^
이거 쓸때없이 주저지주저리 몇자 남기고가네요^^
읽어주신분들정말감사합니다 올한해 다들 꼭 하시는바 모두 잘되었음좋겠습니다
복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