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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발 점심시간 쓴 사람입니다. 또 터졌어여

하늘사랑 |2003.08.07 20:34
조회 607 |추천 0

정말 미치겠슴다

님들 말 듣고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또 열 받게 합니다.

회사에 손님이 와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있었죠

근데 뭔가 뒤가 근질근질한겁니다.

살짝 돌아보니 상사가 자기자리에서 잽싸게 제 자리에 오더니

제 컴퓨터를 클릭하며 제가 뭘 하나 검사하더니 (아시죠? 밑에 깔린 창들클릭해서 크게...)

다시 자기 자리로 잽싸게 가는겁네다  허걱!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

정말 짜증이 확~ 올라왔습니다.

그런일 직접 당해본 사람 아니면 모릅니다.

정말 오늘은 스트레스가 넘 쌓이는 날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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