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엘지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벌써 결재 승인이 되있어요...
근데.. 7월 말에 495,000원만 결재했는데.. 8월 5일자로 또 495,000원이 결재가 된거에여..
그래서 그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원래 495,000원씩 2번 결재가 된다는군요...
8월초에 전화를 받긴 받았지만.. 저는 그게 확인차 전화온건줄 알고 대답한건데..
또 결재한다는건 몰랐어여...
그래서 lg카드에 문의해서 내용증명 준비했어여....
어제 그쪽에 전화했더니.. 그쪽에서는 담당자가 퇴근했다고 오늘 11시쯤에 다시 전화해보래여...
이따 전화해봐서 취소안시켜주면 내용증명 띄울려구여...
답변 주신분들 감사하고여... 저처럼 미련한짓 하지 마세요..
참.. 사람 살기 힘드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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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은 아까 글올린거 다시 펐어여...
제가 작년 이맘때쯤..
TV 잉글리쉬를 신청했어요...
그것도 제가 원해서 한것도 아니었구여.. 그런사람들 말 디~게 잘하잖아요..(제가 귀가 얇아요...ㅜ.ㅜ)
암튼...그거 신청해서 보구...1년이 지났어요...
근데.. 그때도 디게 말이 많았거든요?
TV 잉글리쉬를 받아보고 있는데.. 저를 담당한다는 분이 전화를 해서...
이지캠인가?? 암튼.. 생활영언데.. 그거를 해야 된데요..
거기에 홀랑 넘어가서 그거 또 하고...
그때 마감처리라고 그래서.. 그것만하면 모든게 끝난다 그랬거든요...
근데.. 그후에 또 무슨 영화로 배우는 영언가?? 그거를 신청해야한다그러더라구여...
아무리 귀얇은 저라지만... 내가 무슨 땅파서 돈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안한다 그랬져...
그랬더니.. 그거까지 해야만 완전 마감처리가 된다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런말은 지난번에도 들었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이번이 마감이라고...참나...
전 안한다그랬어요.... 그랬더니.. 글쎄.. 그럼 편법을 하나 쓰자대요?
내가 결재한것처럼 해놓고.. 나중에는 저한테 해가 안돼게.. 되돌려준대요..
솔직히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그래서 제가 못한다고 그랬져...
그랬더니.. 그담당자가 자기를 못믿냐그러데요??
그래서 못믿겠다.. 그랬더니.. 혼자 기분나빠서.. 끊더라고여...
그렇게 일이 끝나고 나서.. 한달쯤 지났나?? 그사람한테.. 연락이 왔어요..
자기가 어학연수를 간다면서.. 그동안 미안했대요...
그러면서 나에대한 모든 마감처리가 끝났으니... 혹시 전화오더라도
더이상 안해도 된다구여....
근데.. 지금부터가 문제에여...
그제 전화를 받았는데.. EPS 거기더라구여...
아직 제 전산마감인가 뭔가가 안끝났대요...
그래서 그걸 해야된다구여.. 전 안한다 그랬져...
그랬더니.. 그전에 이건 신청되어 있었다는거에여...
전 그담당자가 마감처리 다 해놨다고 했다고 했져...
그랬더니.. 아니래요... 그래서 무슨 월간진가 그걸 하나 했어여...(49만원...ㅜ.ㅜ)
참.. 내가 미친년이져...(죄성.. 열받아서여..)
그러다가 어제 또 전화가 왔어여...
하나가 더 있더라구여... 전 그 월간진줄알고... 있었는데..
무슨 세트마감(?)으로 91만원을 또 해야된데요.... 놀래서.. 무슨소리냐.. 난 그런소리못들었다..
다 끝내지 않았느냐 했더니.. 49만원짜리는 월간지 마감이고 세트마감(??)이 남았대요...
저는 잘모른다고.. 세트마감인가 뭔가 저 안한다고 그랬더니...
연락 못받았냐고 그러대요?? 그래서 전 연락 못받았다고...
안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확인해보고 전화해준대는걸 전 일부러 전화 안받았어여...
근데.. 오늘 바로 전화올거 같은데.. 참.. 어떻게 대처해야하죠???
도와주세요....
긴글 읽느라 수고하셨구여... 모두 저처럼 미련하지 말았으면 해요...
제발 도와주세요..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