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그냥 톡톡을보면서 웃거나 공감하는 중학생입니다..
이제 졸업을앞두고있는 남자 3학년생이고요............
제가 중학생이라 그런지 글실력도 형편없고 톡커님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아이디는................엄마 주민으로해서 만들엇습니다.... 부디 태클걸지말아주세요...
또하나는 글이 길다는거 이해해주세요.......
중학교 3학년이면...
이제 고등학교를 놓고 인문계냐 전문계(실업계)냐를 놓고 고민을 많이하고 부모님과 많은 충돌을하게되잖아요..........
저역시
고등학교진학을놓고
부모님과 많이 대화도해보고 엄마랑 많이싸우기도하고.......(아빠는 제가 인문계를가던 실업계를가
던 너가 성공하고 자신있어하는데를 책임지고 후회안한다면 보내주는 성격이세요..)
하지만엄마는
실업계를나오면 언제나 사회생활에서 무시당하고 항상 고생만한다는둥 저보고 심지어 왜 인문계
를안가고 실업계를가냐고 거기가면 담배피고 노는애들많다고 그러시고 그러세요...
그러나 제가 엄마랑 대화를해서 실업계로 확정을 지었답니다.........
물론............많은 노력끝에서엿죠
그래서 저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G공고를 가게되엇습니다..
그리고 면접및 신체검사를통해 합격을 받고 당당하게 합격했다는 종이가 나왔습니다....
물론 부모님및 제동생 친척, 사촌,이모등 많은분들이 축하를해줬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 집이 G공고랑 무지멉니다...... 45분이라는 지하철생활을하면서 가야되요..
사실 고딩 3년생활하면서 6일동안 내내 45분이라는 지하철생활을 저로선 감당하기힘들죠...
예비소집일날가거나 합격자발표날 가도 집에오면 8시도안되서 자기일쑤엿죠..(아참 전 학원을안다닙니다..)
그러니 저희부모님은 저를걱정해서 그런지 G공고 기숙사에 지원하겟다는 종이를 내라고하셧습니다..
저역시 왕복 교통비만해도 어마어마하죠 (돈계산을해도 저희집은 그렇게 많은돈을낼 형편은아니거든요;;)
그래서 기숙사 지원서도 냈는데... 아쉽게 기숙사에는떨어졋어요..........
엄마는 저보고 인문계나가지 내가 너그럴줄알았다. 지금이라도 담임한테 연락해서 인문계로
너같은새끼는 꼴찌하니까 인문계나 와따리 가따리하면서 졸업장이나 따
저같아선 속에서 왈칵 눈물이 나올려고하더라고요 아무리 엄마지만 저렇게 냉정하게 판단한다는게 너무 저한텐 상처만되고요..
아무리 남자라지만.......... 제가 울음이많아요... 그냥 남들이 절보고 욕하거나 이러면 집에와서는 우는 그런 나약한존재지요;;;;;;;;
거기다 어젯밤.................
1찐애가 저보고 죽여버린다네요..................
1찐애 여자친구랑 저랑 같은반이고
1찐애 여자친구랑 저랑 친해요.........
근데 1찐애 여자친구가 자기싸이에 사진을올려놧길래 다들 장난하시는거처럼 이게얼굴이냐고 그러면서 저도 장난을쳣죠(댓글로..)
그래떠니 그1찐애가 그댓글을봤나봐요...
저보고
미쳤냐고 조카깝친다? 이말까지하더군요..
저는싸움도 못하고 말그대로 평범하고 조용한 학생입니다...
그런데 1찐애가 저한테 이런말을햇기에 전놀랫고 무서웟죠.........
그애가 그말을한 그날밤 전울엇죠...
계속미안하다고 니여친이랑 쌩깔테니 봐달라고(저로선 너무나 무서웠죠......걘빽도 대단했고요)
그랫더니
개학날 죽이겟다고하더군요.........
사과를 10번넘게를햇어요 미안하다고...
진짜 안받아주더더군요........
물론 무서워서 운것도잇지만 부모님께 죄책감만들엇어요 기숙사도 떨어지고 제가 장남인데 장남이라는자식이 공부는못해서 공고나가고 성적은 바닥을 기고............
정말 소리내서 운것도아닌데...
아빠가 제방에와서
왜그러냐 힘드냐? 이러길래
그1찐애 얘기를해버렷죠... 저로선 무서웠기때문에..
그랬더니
그런애 여자친구를 왜건드렷냐고 너같은건 그런새끼한테 맞어야 정신차린다고 된통욕을주엇죠./.
그리고 제방문을 나가더니 엄마한테 이일을 알리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무리 내가 키운자식이지만.. 왜저모양저꼴인지 ㅉㅉ"
이러더라구요
그순간 내가 왜살아야될까
장남인데다
공부는못해
공고나 가고 (솔직히 전 공부에 관심도없고 성적도 부진해서 기술이라도익히자라는뜻에서 공고간거엿거든요...)
기숙사는 못들어가고
교통비는 왕창들고
죽고싶다..라는느낌만들더군요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너무집에잇기 눈치보이고 졸업을앞둔 저로선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하루하루가 집같지가않고 다 나를시러하는눈치로 쳐다봅니다
인생에잇어서 선배님들 또 누나 형분들 제발 어떻해야할지 도와주세요
만약 욕을먹을짓을한거라면 욕해주세요
전 욕먹어도 싸니까요;;;
이 고민봐주셔서 고맙습니다..
P.S 이거절때 소설이나 어디 이야기가 아니고 진짜 제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