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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미 (6개월째ㅋ)

벚꽃 |2008.01.08 11:16
조회 1,019 |추천 0





근 6개월을 함께 보낸 우리 미미입니다.

 

최근에 중절수술을 해서;;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야~--;

 

오래오래 우리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살자!

 

아침마다 간식 안주면 엄마 배 위로 올라가서

 

달라는데 정말 웃김;

 

사람같아.. 어떻게 보면;; 야옹~하는게 톤도 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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