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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량한 내신세여 ㅡㅡ

파견의품격 |2008.01.08 20:02
조회 842 |추천 0

모 방송사에서 일하는 파견입니다.

정직원,계약직,파견

말단중에 말단이죠.  하지만방송사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으로 일합니다.

입사한지얼마안됬지만

나름좋다고생각했습니다.

일이 하나둘 늘어가면서 자부심은 물거품되버리고

잔일에 짜증이 날대로 났네요.

 

이런회사경력없는 나는

누구한테 검사받고 일처리하는것도 익숙치않고

맘에 안들게 일처리라도한다치면 눈치보는것도 개짜증.

 

오늘은 팀장이란 작자가

전화를 친절히받으라고 했습니다.

꼭 그런건 아닌데라고 말하며..=_=

받으라고한거 까지는좋은데 실실쪼개며 팀원들 다있는데서

그러더군요. 민망했습니다.

얘기하는거까지는 좋은데, 왜팀원들 다있는데서

개망신을 주다니,

 

일하고있는데 일로와서 이것좀 도와줘라

이래라 저래라 내가 몸이 백개도아니고

조낸 개짜증.

 

공부좀열심히할껄 ㅡㅡ.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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