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전에 cyeron이라는 번호키를 큰맘먹고 거금 20마넌 이나주고 설치를 햇습니다.
그런데 이 번호키가 자주 고장이나더니
1년 반만에 드디어 일이 터진거죠
외출햇다가 돌아와서 번호를 눌러도 문이열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A/S신청을 햇더니 문을 여닫던 기사는 열쇠를 아주 박살을 내버렸습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ㅡㅡ
그래서 회사에 보상을 요구했더니 A/S 기간 1년이 지났다고 안된다 하더군요
보통 번호키는 5년~7년 정도는 거뜬히 쓴다고 자기네들이 자기네입으로 똑똑히 말하더군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집키는 ㅡㅡ 그렇게 깔.끔.하.게. 안.정.적.이.게. 썻는데도 불과하고
1년반정도밖에 안됬는데 망가졌을까~~~~~요 ? ㅡㅡ
이런상황을 이래저래 따지고따져서 얻은결과...
합의를 봐서 원가7만5천원에 해준다고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하여..또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를 했죠...
그러나..ㅡㅡ
도와주기는 커녕 그쪽에서 연락없는걸 지네가 어쩌냐는 소리를 하고계십니다
하하하....웃음꽃이 피어나네요
회사에서는 대리점에 미루고
번호키 설치했냐는 연락조차없고 자기네 회사 제품에 하자가 있어도 사과한마디 안한답니다
제가 이글을 왜 올렸냐구요..
하소연 하자 올린것이아니라
저희 가족처럼
피해보는 사람이없도록
미리방지하는차원?
CYERON 이라는 그런뻔뻔한 회사 제품 사용하시지 마세요
아주 구부정하게 휘어진 쇳덩이
모든게 지멋대로 굴러다닐만큼 부서진 모습들 .. 안에들어있는 칩들 마저도 형태를 찾아볼수없음...
속이 훤이 비쳐지는 번호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