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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어디로 도망을 갔는지

상처에술을... |2008.01.09 10:02
조회 436 |추천 0

너 아닌 누구도 내안에 들어오질 않아

얼마전 누군가를 울리게됐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더이다

누가? 내가말야...

 

너란 사람 잊고도 싶어 너무나도 간절히....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고도 싶어. 웃을수만 있다면. 행복할수만 있다면...

 

오늘밤도 역시 술에취해 웃으며 잠드는 내 자신을 보게되겠지..

 

망가지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 해서든 발악을 해보지만 그것도 잠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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