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인천에살고 올해 20살(^*^)된 아직은 학생인데요
아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너무 잡고싶어서요
저는 인천계산동에 살고있는데요 이변태 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
처음본게 고1 겨울 제생일날 친구들이랑 기분좋게 밥먹고 놀고나서
친구한명이 케익사준거 먹으러 다같이 초등학교옆에 있는공원에 가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건물안에서 저희를 쳐다보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있는데 지퍼만 내린 상태로 ...그걸 ㅡㅡ 꺼내서 저희보면서 막 흔들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제친구한명이 장난끼가 좀 심해서 막 우산들고 쫒아갔죠 그랫더니
경인교대라고 그동네에 8차선 도로가 있거든요 막 무단횡단을 하면서 도망을 치는거에요
ㅡㅡ 무슨추리닝 잠바같은걸 겉에 입엇는데 그걸고 거기 가리면서 뛰는거에요
집어넣을 새가 없었나 어찌나 빠르던지 그렇게 한번놓치고 난후
친구랑 저랑 같이 알바를 하는데 알바끝나고 떡볶이 먹으러 계산역쪽을
고개 숙이면서 걸어가고있었는데 그떄와 똑같이 지퍼만 열고 그걸꺼내서 제 바로앞에
서는거에요 저는 너무놀래서 으악!!!이러고 소리질르니까 피식웃으면서 한 십미터
떨어진곳에서 그때와 똑같이 추리닝잠바 주머니에 손집어넣고 그부분가리고 나서
실실쪼개고 잇는거에요 또 쫒아가면서 야이 미친놈아 이러니까 초고속으로 도망가고
ㅡㅡ
그리고 오늘!!!!!!!!!
친구랑 다른친구 만나기로 하고 그때 봣던 계산역쪽을 걸어가고있는데
그새끼 인거에요 ㅡㅡ
그래서 길거리에서 야 !!!!!!너!!!!!!!! 이러니까 저를 흘깃 보더니 빌딩가 빌딩사이에
진짜 사람한명 들어갈랑 말랑한 그 좁은데로 도망을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건물뒷문으로 가서 그 새끼를 쫒아갔죠 그러면서 이 미X놈아 또 흔들어봐 짤라버리게
이러니까 막 천천히 도망가는가 싶더니 뒤를 돌더니 아예 대놓고 절보고 흔드는 거에요
ㅡㅡ 웩 그러더니 사라지고 참나 옷도안바껴 맨날그대로야
너무 짜증나서 친구랑 저랑 그새끼 사라진 쪽에서 잠복해잇다가 옆에 쓰레기 떨어진거에
종이컵이 있드라구요 그래서 거기다가 모레랑 돌멩이좀
채워넣고 기다리고잇엇는데 마침 오는거에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그새끼는
뭣 모르고 앞으로 걸어가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제친구 그새끼 뒤통수에다가 그 모레담은 종이컵 에이 1,,8 미친놈아 !!!!!!!!
이러면서 던졋는데 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제대로 뒷통수에 맞은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저랑친구랑 무서워서 냅다 도망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는 맞은순간 얼어붙더니 줄행랑 치더라구요
아 속시원해!!!!!!!!!!
야너ㅡㅡ 한번만 더걸려봐 그땐 모레가아니라 벽돌집어던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