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여수출입국관리소를 탈출하기 위해 조선족이 불을 질렀고 진화를 못해 여러명이 사망했다.
그럼 당연히 언론은 불을 지른 조선족을 성토해야 옳은 일이다.하지만 우리나라 언론은 온통 정부의 잘못과 국민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이상한 논리로 법무부를 성토했다.
그결과 여수출입국관리소장이 무릎을 꿇고 사과햇으며 그가 보낸 화환은 조선족들에 의해 아래처럼 내동댕이 쳤다.
바로 우리의 동포라는 조선족들이 한짓이다.한나라의 법무기관의 장이 보낸 화환을 저리 내동댕이 친것이다. 무릎꿇은 기관장을 향해 욕설을 해댔다. 우리가 동포라 부르는 조선족들이 그리했다.
자... 이제 이천 화재가 났다. 무엇이 잘못이냐? 언론이 문제다 바로 kbs가 문제다.
.정말 언론의 보도를 보면 환장할 노릇이다.
내가 처음 화재가 났을때 쓴글이 있다. 아마도 현장사망자의 상당수는 불법체류자일 것이라고.....
처음 언론의 보도는 그곳의 사망자들이 마치 한국인들인것처럼 보도했다. 현실을 얼마나 모르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나는 속으로 혀를 찼다. 상당수가 불체자임을 건설현장 경험자들은 안다.
일반 아파트 건설현장의 힘든일도 아니다. 바로 전문설비의 일자리마저 이제는 조선족들과 중공인들에 의해 잠식된것을 언론의 호의호식하는 자들과 기자들이 알리가 있겠는가? 왜 서민자살자가 노무현정부들어 4배나 늘어나고 그 상당수가 노가다판의 사람들과 가족들이라는것을 알리가 있겠는가? 노가다꾼들이 데모를 해도 보도한줄조차 내보내지 않는 공영방송의 기자들이 그 고통을 알겠는가?
누가 기자를 시대의 정신이라고 말하는가? 한국의 기자들은 자신들의 기득권과 시청률에 미친 광기어린 집단일 뿐이다.
내가 이미 말했듯이 이번 사망자40명중 아마도 절반이상은 불법체류자 외국인 그중상당수는 중공인들과 조선족들일것이다
이제 내 주장이 맞다는 것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사망자 40명중 절반이상이 아마도 중공인 불법체류자들과 외국인불법체류자들일것이다. 내 경험상 말하는 것이다.
.이번 화재로 일가족 7명이 죽었다는 얘기를 아는가? 공영방송 개이비에스에서는 이것을 안타까운 사연이라고 말한다. 물론 죽은사람 안타깝다. 하지만 우리서민들 일자리 잠식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아주 단적인 예인것이다. 자신이 자리를 잡으면 무차별적으로 자신들의 가족과 친척을 데려온다. 이것은 선진국들의 외국인 난입 공식이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에서 벌어졌고 이미 상당수가 진행되어있다.
그로인해 유럽과 미국등은 자국민 서민들의 일자리 잠식으로 반세계화 그리고 반 이민을 외치고 있고 실천하고 있다.
그렇게 현실을 모르면 주변을 봐라.일본,유럽,미국 어느하나 외국인이민을 반기는 곳이 없다.
한국은 언론 특히 공영방송인 kbs가 미쳤다. 꾸준히 이들 외국인노동자들과 불법체류자들을 미화하고 있다.그럼 그들이 미화하는 외국인노동자와 불법체류자들을 보자
2006년 공식통계만 주한미군제외 외국인범죄신고건수만 1만7천 범죄신고다. 그나마 외국인이라서 신고가 안된것이 상당할 것이다. 이중 해결은 1만2천여건 한국인들과는 달리 지문과 인적주소지가 없어 검거가 어렵다. 그로인해 범죄를 다시 저지르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치안이 불안해졌다.외국인노동자 밀집지역은 한국인들이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이것이 바로 kbs가 말하는 천사들이 저지른 일들이다. 여성강간이나 살인은 작년대비 50%이상씩 증가했다. 이런 범죄의 상당수가 바로 중공인들이고 바로 우리가 동포라 부르는 조선족들의 범죄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공영방송이 미화하는 우리동포 조선족들이다. 물론 다는 아니다. 하지만 상당수가 그렇다.
이것이 kbs가 천사며 동포애로 감싸야 하는 조선족들이다.
내가 화가 나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방금전 뉴스에서 한국이 차려준 추모를 위한 제사상을 뒤엎는 동영상이 kbs를 통해 보여졌기 때문이다. 이제 아주 공식화 한다. 무조건 사건이나 그들이 무슨일을 당하면 뒤집어 없는다. 바로 우리가 동포라 부르는 조선족들이다.
중공의 대사가 오자 그앞에서 하소연을 하면서 우는 조선족여성들을 보면서 어째서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어째서 언론은 그들도 한국인과 같은 보상을 하라고 요구하는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무슨 공헌을 햇는가? 한국전쟁때 중공군으로 참전해 한국군을 죽인 상당수가 조선족인것은 아는가?
스스로 위대한 중화의 소수민족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조선족동료를 보면 소름이 끼친다.
같은 동포라고 일자리주고 언론에선 미화작업까지 해주는 한국을 제치고 자신들의 조국 중공대사를 만나 하소연을 하고 한국정부에 압박을 넣어달라고 하는 것이 과연 우리의 동포이고 우리의 민족인가?
압록강주변에서 탈북 북한인들을 부려먹고 밀고해서 북한으로 압송되게 해서 처형당하고 처벌받게 하면서...북한여성을 납치해서 중공에 단돈 몇만원에 팔아먹으면서...
한국에선 동포애를 부르짖으며 기관장이 보낸 화환을 집어던지고 제사상을 뒤집어 없고 중공대사앞엣서 울부진는 자드을 정말 우리의 동ㅊ포가 맞고 우리편이 맞는지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동안 인터넷상의 조선족들의 잘못된 행태를 보면서도 가급적 조선족 비판을 삼가해왔다.나또한 그래도 중공인보다는 조선족이 낫다는 생각에서 였다. 이제 와서 생각하면 이들은 결코 우리의 동포가 아니다. 이미 중공의 중화사상에 세뇌된 중공인일 뿐이다. 다만 한국말을 하는 중공인일 뿐이다.중공한족이라면 결코 화환을 집어던지거나 제사상을 엎어버리진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관장을 향해 욕설을 하지도 않앗을 것이다.
내가 현장에서 겪은 중공인들은 정말 화가난다. 이들의 법의식과 윤리의식은 바닥이다. 상당수가 바닥이다. 대부분이 거짓말을 밥먹듯이한다. 한국사람이라고 말하고 일하다가 인적기록부를 보면 중공조선족들이 많다.이런사소한 거짓말은 거짓말 축에도 끼지 않는다. 온갖 감언이설로 속이는 것은 기본이고 상대에 따라 협박과 공갈을 서슴치 않는다. 돈을 위해서는 정말 인간이 얼마나 비열해지는지를 보여준다.
현실모르는 언론과 언론에 세뇌되어 외국인노동자들이 불쌍하다는 분들 제발 현장에서 이들과 한달간 일해보고 얘기해봅시다. 지금은 한국인들이 역차별받고 있는경우가 많습니다.정신들좀 차리십시요.대운하 해서 중공부양하려는 짓은 그만두십시요.
p.s 제가 가리봉?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내리고 그 마리오아울렛?쪽 말고 다른쪽 걸어다니니
무슨 중국인들이 그리 많은지... 많은건 뭐 상관 없는데 칼들고 다니고,, 지들끼리 싸우고 무슨
살인사건도 많다던데 왜 우리나라 경찰들이 좌시하고 잇는지??
무서워서 이사간다는 사람들도 엄청 많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