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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다고 여친한테차였는데 로또1등맞으니깐빚값아달래요

생선 |2008.01.10 01:40
조회 776 |추천 0

안녕하세염 이렇게 몇글자 적어볼께욤

 7월28일  243회차   로또1등을 맞았습니다 .. 무려 24억 세금공제하고 16억이란 돈이 내국민은행 통장에 들어왔었지요 ..아직도 그때 그기억은 잊을수가없습니다 ...

여자친구와는상관없는일이지만 벌써 3년전이네요 저는 고졸로  학벌 능력 모두없었습니다

그당시 23살에도 군대를 안갔으니깐욤 그당시 여자친구와 2년 교제중이였고 21살때 여자친구때문에 군대 연기를 했었습니다 물론 여친이 너무좋아서 여친도 가지말라고하였으니깐욤 2년동안 아르바이트로  생활을했고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은 사람이였고요  그렇게 사랑을하다가

여자친구가 군대도안가고  내가 좀한심했는지  잔소리가점점심해지더군요 그래서 지원을했습니다

영장이 나오더군욤 내나이 23살 ..  영장나왔다고 여친한테 말을했죠 그러구나서 그다음부터 행동이점점 틀려지더군여.. 결국 군대 가기한달전에 차였습니다 머 이유야 뻔하겠죠 2년 못기달려주는거니깐욤 그러더니 뒤도안돌아보고 군대갔다온 능력있는남자를사귀더라구요 ..그여자를너무사랑했기에 잊을수가없어서 군대에서엄청힘들었습니다 그러고 제대를한후 내나이 25살 막상사회나와도 할께없더라고 ....그래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 시작하고 공부도좀하다가   여름 휴가 철이 였기에 바람좀쐬로 갈려구  그러고있었죠  여행가기전날이였습니다 꿈에서 모르시던 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그러시더군요 아침일찍 복을잡아야 그게너께 된다구하시더군요 ...그러다꿈에서깨었는데 새벽 4시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일어나자마자 복권집에가서 복권을 구매했는데...그게 당첨이 될줄은꿈에도몰랐습니다 물론 확인은 나중에 했지만요 .. 그러더니 당첨이... 서론이 너무 길었네여

이제 본론으로 ... 그리고 한달후 어케 소문이났던지 모르던 학교 동창들한테도 돈좀 빌려달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 나에겐 16억이란 돈이 적은건아니지만 차사고 집사고 그러니 16억도 근방이더군욤...어째든 그게중요한게아니라 전에 2년사겼던 여자친구가 어찌 소문을 알고 전화했더군요 첨에는 만나자고 그래서  만났죠  나야아직도 기억에 남는사람이니깐욤 그러더니하는말이... 너 복권맞았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물론 대답해죠지요 그러더니 ... 너때문에 2년전에 쓴  카드값좀 값아달라구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연락하지말라고하고 나왔습니다 ...정말어이없더군요 저도알고있습니다 2년전 저때문에   돈을 많이쓴그여자 그러나 나버릴때는언제고 이제와서??어쩌죠

솔직히 그돈 값아줄수도있습니다 600만원이니깐요 ..그여자와 옛생각을하면 값아줄수도있는데... 어떻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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