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으죵쥐킴희 예요!ㅋㅋ
움...제 걱정은요...
제목과 같이 지혜롭게 친구에게
화내는 방법을 알고싶어서입니다;;ㅠㅠ
재연을 해보자면 이렇습니다.
우선 저는 21살이구요~
대학을 다니고있습니다.
우선 제 단짝친구는여 저를 포함 3명입니다.
함께 기숙사에서 지내고,과도 같은과라서
거의 매일 얼굴을 보고 같이 살고 그러고있습니다.
근데말이죠...매일 같이 있어서 그런지..
어느날부턴가 친구들이 미워지는거예요~
제가 다른일엔 좀 적극적이고 솔직한편인데요,
같이 다니는 친구들에게는 유독 솔직해지지못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함께있어도 외로운느낌??
항상 마음은 공허하고 휑한 느낌이듭니다.
고마운일이 있을때는 정말 고맙다가도
말투에서 싸가지없음이 느껴지거나,
행동이 쪽팔리게 한다던지,
무시하는행동을 하는경우에는 말도못하고..
속으로 꿍~해있다가도...
기숙사도 같이쓰고 과도같은 마당에...
내가 이러면 안되지..싶은 생각에
다시 헤헤호호~그럽니다;;
제일 참을수없는건요...
그친구들이 저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자꾸만 받는다는것입니다.
그래서인지...자꾸만 둘이있으면 속닥거리는게 보기싫어요.
왠지 내욕을 하는거같아서 말입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짜증도 안내고...
솔직히 편해서 그런거구나..싶기도하다가..
옆친구가 짜증내고 있으면 덩달아 짜증도 납니다.
그래서 내가 짜증내면...
다!~내탓이랩니다...정말 성격이 맞지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톡님하들~!!
갈쳐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