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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센타에서 망치로 부셔버린 올림푸스 디카

아우.. |2008.01.11 11:58
조회 102,900 |추천 0

아 열받아서 글올립니다.

예전에 모델을 80만원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그당시 c-40이 탑에 속해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이정도 디카면 30만원정도면 구입하겠죠...

사자마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가 수없이 발생하여  일년간 같은 문제로

뻔질나게 A/S를 받았습니다..

일년이 지난후 메인보드가 고장났다고해서 15만원주고 유상 수리를 했습니다..

물론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받고 고장날가봐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몇장찍고나니 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로 A/S용산지점에를 같더니

이번에는 무슨 스위치라나...사만육천원정도가 나올것이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무슨고장으로 얼마가 들지 모르고 성질도 나고 해서 그자리에서 망치로

부셔버렸습니다...

올림푸스 디카가 케논이나 니콘를 절대 이길수 없다는 사실을 c-40을 통해

새삼 깨달았습니다...

혹시 올림푸스 디카를 사실려고 생각하신다면 절대 권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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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08.01.11 12:42
그 화나는 상황에 침착하게도 부시기 전에 사진찍고 .. 망치로 내리찍고 또 사진 찍는게 더 웃기다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앗싸~♪베플이다..ㅋㅋ 글쓰신분 저도 카메라 무자 아끼는 1人으로서 .. 카메라 고장나고 그럼 성질나는 그맘알죠 . 그래도 힘내시고 기분푸시와용 ^^ 글고 베플만들어주신 톡커 여러분들께 이영광 돌립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용 ^^
베플머야|2008.01.11 12:02
난 또 A/S센타 직원이 부신 줄 알았네... -_-
베플010|2008.01.11 12:00
그렇다고 홧김에 부셔버리다니 글쓴이의 불같은성격을알수있었어 한국인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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