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본론 부터 할께요.
어제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술을 조금 마신 상태에서 갑자기 급한일이 있어서 밖에 나왔습니다.
차 들고 나와서 차 끌고 어디 갈려구 시동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한 10미터 갔나? 갑자기 앞에서
택시가 급 제동을 하는겁니다. 순간 제차와 택시는 키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내렸습니다.
내려서 택시 차를 보니깐 뒷 범퍼에 제 페인트 진짜 조금 묻어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차를 빼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차를 빼고 우에 하면 되겠냐카니깐 돈 40만언 주면 없던일로 해 주겠다 이라는겁니다. 그람 지금 제가 돈이 없다고 날 밝으면 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아니면 안된다고 지금 당장 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경찰을 부르는겁니다. 제가 술 먹었기 때문에 잘 이야기 해서 경찰을 보냈습니다. 경찰을 보내고 다시 이야기 하는데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경찰 부르고 보험회사 전화 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서로 갔습니다. 택시 기사가 저분 술 먹었는거 같다고 음주한번해보랍니다. 그래가꼬 당당하게 그냥 했습니다. 수치가 나왔습니다. 수치는 훈방조치.. 그러자 기사에 얼굴이 변하는겁니다. 그래서 진술서 쓰고 경찰서를 나왔습니다. 나와서 기사한테 막~ 머라카고 집으로 갔습니다. 날이 밝고 아침에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가 병원에 누웠다고..
너무 어이가 없어가꼬 알았다 카고 일처리 잘 해 달라고 했습니다.
시속 10키로 이하에서 박았는데 병원에 가서 입원까지.... 정말 택시 기사 짜증납니다.
한 사람때문에 여러사람 같이 묶어서 욕하는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거의 택시 기사들은 그런 사람들이니까요..
글고 밑에는 한번 클릭 해보세요.
오늘 뉴스에 나온 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1890399&iid=
시간 있으시면 한번 확인 해 보세요. 이게 택시 기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