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 유년시절 부터 별명이 따귀였습니다..
주먹질을 할때 도전자를 받아줄때.. 주먹을 쥐고
때리면 원펀치 쓰리강냉이는 기본이라 아무리
부유한 저의집에서도 번번한 강냉이 값에
가끔 잔소리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후론
주먹을 쥐고 싸우질 못햇습니다..그래서
뺨으로만 싸웠습니다...그렇게 저는 소문이
순식간에 따귀로 서울시에 퍼졌고 청량리
영등포 명동 등.. 잘나가는 조직 폭력 사무실에
스카웃 제의가 엄청나게 들어왔더랬죠..[당시17세]
그렇게 전 철 없이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몸에 이레즈미[반팔]
문신을 그리는 태어나서 가장 어리석은 짓을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2년이란 세월을 조직에 몸담고 타고난 실력으로
2년만에 조직 역사상 최연소자로 행동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광주[월드X] 조직 폭력배가
감히 서울 노른자인 우리 명동을 노리고 처 들어왔습니다.
우린 물론 무장상태로 그들을 맞이 하였고 불보듯 뻔한
우리들의 100프로 완승...우리 대보스님 께선 그들을
너그러이 용서해주었고 보스는 저에게 그 전쟁의 일등 공신인
너의 소원 한가지를 들어준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평소 심각하게 고민하던 조직 의 탈퇴를 부탁하였고
저의 대보스님께선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을
객지에 보내는 심정으로 저를 놔 주셨습니다....
그동안 고생에 작은 보답이라며 5억원이 든 통장과 함께..
그렇게 저는 타고난 뛰어난 두뇌로 공부에 전념하여
한번의 재수를 거쳐 인서울[법학과] 에 당당하게 합격..
그렇게 전 다시 대보스님을 찾아뵙고 그때 대보스님의
인자함으로 전 법대에 들어갈수 있던거라며 대보스님께
은혜를 갚는다고 말씀드렸죠..그때 나눈 사나이들의 뜨거운눈물..
전 아직도 잊을수 없습니다...그렇게 전 법대를 졸업후
사시를 1차합격후 지금은 작은 개인 변호사 사무실 오픈하여
변호사로 일을 하고있습니다..물론 그전 명동 조직 생활시
대보스님의 개인 변호인으로써 활동도 하고 말이죠...^^
제가 이글을 적은 이유는 인서울 못나왔다고
자기는 고졸 경리라고..낙관말고 항상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