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몇일인지는 기억은안나요 크리스마스몇일전에
아는형이랑 부산 남포동 어느바를갓는데 마음에든여자를봣어요
이름도 모르고 그녀에대해 아무것도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줸장
번호물어보고싶엇는데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ㅋㅋ
지금까지 생각나고 한번만이라도 길가다가 마주칠려고 가계앞에 항상길어도 세시간은
기다리는데 안보이더라구요 춥고 발가락얼어버리고
부산 남포동 2층바에서 하루땜빵으로 일한여자찾아요ㅡㅡ......
후..찾지못하겟지만 그냥 답답해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