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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병신 뒤지기 일부직전? 글올려요

첨도전!! |2008.01.14 05:46
조회 242 |추천 0

방갑습니다 올해 나이 83돼지띠인 남정네 입니다....

그냥 말 그래로 사는게 힘듭니다

25살 사람 좋아 함서 불안불안 부둣가에 본방 꿈꾸며 일댕김서

설에 좋은 자리 있다케서 올라갔다가

무언의 감금속에서 12월 31일이에 부산에 복귀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미치도록 힘듭니다

우여곡절끝에 대학교 원서 접수

그나마 희망없고 1월 10일부터

다시 일 시작!

신항만 용역

근데 9시에 출근 21시 퇴근

내 생활 없는 그곳에서 힘들게 일합니다

제 꿈이 아들네미 딸네미 놓고 제가 좋아하는 마누라랑 오손도손 사는게 꿈인데

희망도 없고

가족과의 불하는 더 커지고... 어머니 진해 이모집 댁으로 피신....(저때문에0

직장은 죽을마이 힘들고.(왜냐 넘 멀고 돈안되고...정직만됨 괜찮은데....

일꼬있다고 생각해서..오늘 친한 형, 친구랑 같이 술한잔 묵고 집와서

멀쩡해서 담배 사러 가다가 음주 걸려서 경찰서 가서 조서

꾸미고,.....범죄자 아니 현행범이라는 소리 들음서 비굴 모드 까고

안그래서 요즘 많이 힘들어서 뒤쥐가 생각했는데....

오늘 전 안걸리던..음주 걸리고(금 60이상땡기 뿌니깐요)

힘드네요..어제 초딩 친구 만남서 독한 술먹고 이런 저런 고민애기 하다가 살아 보려했는데 오늘

넘 하네요;...

넘 힘듭니다....거시기 싸이트까지 뒤졌습니다..아~~애기함 길어서 그냥 이켔는데 못알아 보시는 분 많습니다...

대신 욕을 하지말아줏요.....안그케도 힘들고 뒤지까 하는 놈인데...

에휴~~~님들 새해 福 많이 받아요....

저처럼 꼬이는일 없이 풀릴 겁니다요...

전 조만간 아니 마지막 돌파구 떨어짐 갈랍니다......ㅎㅎ 부디 행복하이소.........애기함 진짜 길이서짧게 합니다.....병신이라 욕하지마세요..

그마이 힘드니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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