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간혹 일이 있어 다른지역에 방문을 하게 될 경우나,
다른 지역에서 방문하는 손님들이나 친구들을 마중하러
터미널에 가곤 합니다.
그런데..
울산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터미널 매표소 직원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불친절합니다.
손님한테 소리치고 신경질 내는건 다반사고...
버스 출발 시간이라도 물어보려고 하면..
어찌나 신경질을 내는지... 무섭습니다.
몇일전에도 일이있어 터미널을 방문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매표소 아가씨 손님한테 온갖 신경질을 내고 있더군요..
마이크에 대고 소리를 쳐주시니..
터미널 내 있는 사람들은 다 들리죠..
게다가..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핸펀 번호 부르니..
신경질 내면서..
"저기요! 지금 제가 하고 있잖아요!!" 하고 버럭 소리치더 라구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여기만 그런지..
다른 지역에도 터미널은 다 그런지..
직원 교육은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