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될줄 모르고 쓴글이었는데...
미안한마음에..
글삭제가 안되니.. 그냥.. 글내용을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톡커님들..
진심으로 격려해주시고.. 또한 많은 조언해주신거.. 감사합니다.
쓰린말두.. 좋은말두.. 모두 감사합니다..
그치만 더이상 글을 노출시키는건.. 제가 사랑하던그녀에대한..
예의가 아닌것같아서.. 부득이하게 이글을 삭제하게됐습니다..
글자체를 삭제하고싶지만.. 삭제가안되서.. 내용만삭제하는점 양해바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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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안좋은시선으로 보는것같은데..
다 좋습니다..
그치만 이것만은 좀 이해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그 문자메세지 받는순간.. 떨리는 심장의 속도..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힘든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라두 조언을 구하고싶은데..
친구들은 장난식으로만 받아들이고.. 누구 하나 진지하게 이야기를 받아주는사람이
없었습니다..
여지껏 톡을 즐겨보고.. 써보기도 했지만..
조회수 또한 1천을 넘기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도 못하게.. 1만을 넘기고..10만까지 넘어가는 상황이발생했고..
전 오늘아침에서야 그걸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톡은 아니겠지 싶어서.. 톡에 수정내용으로.. 영자님께
톡이 될수있는 조건이 되더라도.. 톡이 되질 않게 해달라고.. 부탁드리는글을
써넣었습니다..
그런데.. 전 톡이 된 글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톡이되어있더군요..
머.. 기본적인 잘못은.. 글을쓴 저 자신에게 있는건 맞습니다만..
누구라도.. 도움을 요청하고싶었습니다..
이맘을 조금이라도 알아줄수잇는 누군가가..
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말들을 해줄것같아서..
그래서 썼던글입니다..
안좋게보시는분들..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싸이.. 저안합니다..
싸이 주소올린건.. 제 조회수가 올라가는걸 보고..
그녀가 조금이라도 관심가져줬으면하는바램에 주소를 남겨봤던거였습니다..
제 싸이주소 그녀가 매번왔다갑니다..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조회수가.. 항상 1~5 사이였죠..
어떻게 아는줄아세여..?
네이트온에 그녀가 접속하면.. 곧바로 싸이 방문자수가 1회 올라가는걸..수차례경험해봤습니다..
그래서 관심받고싶엇고.. 이야기를 할.. 소재..를 만들고싶어서..
썻던겁니다..
휴.. 정작 본문의글이아닌.. 쓸대없는글이 메인을 장식해서..
본의아니게 너무 죄송하다는말씀 드리겠습니다..
네이트 톡커님들.. 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