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알아볼까하는스릴감....
맞아요 저미친년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생긴남자친구,,,,나좋타는 남자 처음이라서
정말 떨리고 좋았는데... 차였습니다..
모든걸다 퍼다주다 보니.... 몸도 마음도 다..
다른여자 있는거알고있지만 나한테돌아올꺼다
아직날 사랑하고있을꺼다.. 생각한 내가ㅄ이지..
밤에만 불르는거보면 당연하것
계산은 당연히 내차지.....
어린나이 사랑이 전부라생간한나...
하긴 나같이 못생긴년이 그런 남자친구생겻다
친구들이 아깝다 돈으로 매수했냐는말....
장난스럽게 건내는 그말에 받아치질못했지....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매달리고 또매달리고....
죽도록 매달리는 내가 그렇게 우수웟냐...다이어리에다
나보고 걸래같은년이라 할정도라니.........
하.........
술먹고 찍은사진 그냥확 올려봄니다.....
ㅆㅂ 알아보면 걸래로 찍힌 마당 잘살면되는거고
단지 내가 선물한 닥스 지갑이랑 러거랑 옷들 좀 줬음 좋겠다
나 그거사느라 등골휘는줄았았다
그거 팔아서 사랑하는우리 엄마아빠 선물이나 사주게
남자에게 정신팔려 우리엄마아빠한테 선물하나
번번히 제대로 않해주고.... 그래도 이런 딸년이
밥도 않먹고 맨날 쳐울고 있어 우리엄마... 매일
어디 가자그렇고 내맘풀어줄려하는 엄마에게 소리지르고
미안.... 남자하나뭐그래잘랐다고 .........자살한다어쩐다.
그때 엄마가 내앞에서 운거 처음봤는데 그때 정신차려지더라
그냥 나 잘살거야... 니 같은거 그 년이랑 잘먹고 잘살아
니 번호랑 너사는집확 공개하고싶은데....
그래 ㅆㅂ 나 더 미치면진짜올릴지몰라..
잘살아..ㅋㅋㅋㅋ미저리같이 더이상매달리지않을게
아욕많네요,,,차리리 욕좀 더해주세요
욕좀먹어야정신을차리지....나도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