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아린입니다.
섹섹 이라는 닉네임 자주쓰시는 분이 제 닉네임 사칭이구요.
오늘 아침에 네이트 닷컴에 전화할려다가 제가 그냥 참기로.했습니다.
머.제가 아주 대한민국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가 됬지만..
제가 아니면 전 당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로도 당당하게 살아가고.열심히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의미에서..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리고.섹섹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나이 37인가 38로 알고있는데요.나이 먹었으면 나이값을 하세요.
그렇게 사시면 좋으세요?
불쌍하네요.그 나이먹고 결혼도 못 하셨다면서요?
비꼬아서 죄송하지만요.
저도 너무 심한 말을 들었기에 이렇게 하는거에요.아시죠?
님은 장난으로 하시는 거겠지만.당하는 사람은 장난 아닌거 아시죠?
만약에 님이 저처럼 다른분에게 당하신다면..가만히 안 있을거에요.
그리구요.
용용 톡커님이랑 자꾸 저랑 이상하게 엮으시는데요.(다른표현이..딱히..)
용용 톡커님.일단 아는 오빠 동생 사이입니다.(톡으로 친하죠.)
님이 저질스러운 악플 달만한 사이 아니에요.
알려면 똑바로 알고 리플 달아요.알았죠?
용용 톡커님.죄송합니다.본의아니게 피해 드려서요.
그리고.새벽반 님들.신고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더이상 계속 리플 달고 저 사칭하고 다니신다면 저 정말 참지 않을 겁니다.
나이값 하세요.
그럼.알바하시는분들 화이팅이구요.좋은 새벽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