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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때문에 미치겠어요ㅜㅜ

바보 |2008.01.15 14:46
조회 394 |추천 0

저는 21살된 대학생인데요!

윗집때문에 몇개월전?부터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ㅜㅜ

일단 아파트 사시는분은..잘아실텐데..위에 애기들이2명?

인가 하여튼 사나봐요 정말 쿵쿵쿵 시도때도없이 쿵쿵거려요..

아니.. 쿵쿵 거리기만 하면 제가 이해라도하죠..밤 9시? 아침 8시?

그정도를 되면 피아노를 막쳐요.. 것도 들어주기좋은거 치면 이해라도하지..

피아노도 그냥 쾅쾅쾅 그렇게치고..ㅜㅜ 쿵쿵거리는것도..그냥 쿵쿵이아니에요..

애들이 " 야임마! " 이카면서 쿵쿵쿵쿵쿵쿵 뛰어가고..막 이러더라구요

저희아파트가 방음?이잘안되나봐요..다듣겨요 애기들얘기하는것도

한날은 밤에 정말씨끄럽게 애기가 뒤로넘어갈정도로 소리를 지르면서

울더군요.. 울면서 계속 뛰어다니나봐요..쿵쿵쿵쿵쾅쾅쾅쾅..

부모는 말릴생각도안하는것 같아요..맨날천날 쾅쾅쿵쿵 게다가 어른들도

걸을때 쿵쿵쿵걸으니..애들은 어떻겠어요 ㅜㅜ

지금 방학이다보니..제가 늦잠을 많이자거든요.. 9시?그정도만되면 애들 또뛰기시작합니다..

그래서 깨고..자다가 깰정도로 씨게 쿵쿵 거립니다..ㅜㅜ

처음에는 뭐 애들이고 하나 그러려니했는데..시험기간에 공부할때 그러니까..

정말 스트래스 완젼받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어머니가 언제한번 만나면.. 말이라도해봐야겠다고 그러고있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어머니가 만나셨나봐요 윗집 아주머니를..

어머니가 애기들 너무씨끄럽게 뛴다고 쪼금만조용히해달라고그러니깐..

그 아주머니가 " 저희애들은 9시되면 자는데요? " 이러면서 띠꺼운표정을하더랍니다..

저희어머니는 황당하셔서 그냥 아무말없이 엘레베이터를 내리셨는데요..

9시에 자기는커녕 ㅜㅜ맨날쿵쿵쿵쾅쾅쾅.....휴..

그리고 나서 그냥 저희는참고있다가 또 너무심하길래 인타폰으로 연결해서

조용히 해달라고했죠.. 그런데도 맨날그럽니다..그래서 저희가족 그냥포기하고..

쾅쾅거려도 그냥이제는...그러려니하고있었습니다.

근데 한날은 외출하고집에돌아왔는데.. 저희동생이 누가찾아왔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누구지하고있었는데..또찾아왔습니다 그아저씨..윗집에사는 아저씨인가봐요

어떤 종이를 보여주면서 이거 우리가 적었냐고 묻습니다..

종이에는 욕이적혀있더라구요 뭐.. " xx끼야 조용히쫌해라 애들 쿵쿵거리게하지마라 "

뭐이런게 한 5줄정도? 윗집에 붙이고 누가 갔나봐요 ..

저희가 밑집사니까 저희를 의심했나봐요 ㅡㅡ.. 그정도로 옆집에도 다듣길정도로

정말 시끄러웠구나......... 그러는 저희는 어떻겠어요 ㅜㅜ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요..윗집때문에.. 요즘영어학원다닌다고 영어공부하고있는데도

정말 시끄럽고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닙니다 ㅜㅜ

 

에혀..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ㅜㅜ

그냥 너무스트레스받아서 한번적어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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